'세상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15.03.06 하이퍼링크연습
  2. 2015.01.22 (드론) 근래 자주 등장하는 드론, 헬리캠
  3. 2014.08.24 르노삼성자동차 sm5 디젤 계약 & 시승
  4. 2014.02.18 (17연대전우회) 제7회 2사단17연대 전우회 정기총회
  5. 2014.02.18 간지 이해하기: 2014년이 파란 말의 해인 이유
  6. 2014.01.30 (저수지말) 겨울의 별미 얼음밑에서 자라는 저수지의말..
  7. 2014.01.02 (오골계) 날 잡아줘??? 도마위에 피난온 오골계..
  8. 2013.06.08 제38회 경산 자인 단오제 (1)
  9. 2013.04.14 뇌졸중도 자가진단… 35점 넘으면 검사받아야(펌)
  10. 2012.04.09 암 이겨낸 60대 의사 "최고의 항암 음식은…" 가지
  11. 2012.04.08 (반곡지) 지나가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 반곡지
  12. 2012.03.24 (면세유) 농업용 1톤화물차 면세유 등록
  13. 2011.12.22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3톤미만굴삭기) 면허발급
  14. 2011.12.20 3톤 미만 소형 건설기계 (굴삭기)면허 교육
  15. 2011.12.18 17연대전우회영남지부 송년의밤
  16. 2011.12.12 (티로그인) sk무선인터넷 티로그인브릿지 해지
  17. 2011.01.30 겨울의 별미 저수지의 말 입니다.
  18. 2011.01.24 3W브릿지[CBR-500T] 무선인터넷 s.k 티로그인 브릿지 데스크탑 사용기(2)
  19. 2010.12.30 티로그인 브릿지 사용기
  20. 2010.12.23 3W브릿지[CBR-500T] 무선인터넷 s.k 티로그인 브릿지 개봉
  21. 2010.12.19 농장에 인터넷을 설치합니다. 휴대폰 기지국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무선인터넷 s.k 티로그인 신청
  22. 2010.10.28 "어깨빌려준 '버스남' 찾아요" 한 여성의 공개구애
  23. 2010.10.21 리포터 권영찬, 이미나 화령장 전투의 영웅들을 만나다.
  24. 2010.10.13 KBS 1TV에서 진짜 사나이 녹화촬영~~(인연의 끈)
  25. 2010.03.10 몇년만의 재설작업인지...
  26. 2010.03.06 모토로이 예약이벤트에 당첨..
  27. 2010.03.05 실겨들풍물패공연..
  28. 2010.02.26 봄이 왔나 봅니다...
  29. 2010.02.18 스마트폰의 필수품 하나 장만 했어요...
  30. 2010.02.17 모토로이로 잡은 현장포착 불이야!

정월대보름 달불놀이 구경...

별집이 훨훨타고 있네요..

 

 

 

하이퍼링크연습 중입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요즈음 메스컴에 자주 등장하는 드론을 이용한 촬영용 장비 헬리캠.

 

지난 10월 말경에 밭에서 집에 오니 마당에서 헬리캠을 띄우고 있었다.

근처에 삼성현역사공원이 자리하고 있는데 거기 양궁장을 촬영한다고...

 

 

착륙장면만...

 

캐논 카메라가 장착이 되어 있었는데...

Posted by 산복숭아

지난 8월16일 sm5 디젤 스페셜을 계약 했당...

8월 말경에 시승차가 오면 시승을 하기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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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그랜져디젤을 구매 할려구

6월에 부산국제모터쇼까지 가보곤 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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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초기 구입비와 연비, 유지비가 저렴한 sm5 d 모델로 결정했다.

 

 

제원

 

 

블랙베젤&클리어렌즈 4등식 헤드램프 

 

 

LCD 방향지시등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SM5 D / dCi 엠블럼 

 

 

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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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시승후 일부 할인품목 조정...

인도 예정일은 9월 말경으로...

 

26,95000(SM5 D 스페셜)+870,000(순정용품 내비게이션 V6)+27000(스테인리스페달)+430,000(블랙박스 최고급형(Full HD, LCD))=28,277,000

Posted by 산복숭아

매년 2월17일이 다가오면 2사단 17연대에 복무했던

전우들이 모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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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번째를 맞이 하였당.... 

 

전라북도 장수군의 장수힐 리조트에서 .... 

장수힐 리조트에서 1박 하고 아침에...

 

크~~~ 나오는데 이곳 지배인 왈...

17연대가 아니고 음주연대라고 하더만..ㅎㅎ

전라도 음식 홍어회 하고 막걸리...

무려 780,000원어치.... 

 

 

 

정희성 예비역 장군께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장군께서 여전사들께 한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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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기약하며....

중간중간에 자주 만나기도 하지만...

Posted by 산복숭아

간지 이해하기: 2014년이 파란 말의 해인 이유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양력 새해는 이미 한 달 전에 시작되었지만, 갑오년 첫날은 이제 막 시작했다. 흔히 양력이라고 부르는 그레고리력은 기원후 1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해마다 숫자를 늘려 부른다. 올해는 그레고리력(Gregorian calendar)으로 표기할 때 기원후 2014년이다.

올해는 갑오년 ‘파란 말’의 해다. 왜 그럴까? (사진: HJRooK, CC BY NC ND)

간지(干支) 혹은 갑자(甲子)

반면에 우리가 흔히 음력이라고 부르는 태양ㆍ태음력은 간지(= 갑자)로 해를 표기한다. 간지는 갑(甲)ㆍ을(乙)ㆍ병(丙)ㆍ정(丁)ㆍ무(戊)ㆍ기(己)ㆍ경(庚)ㆍ신(辛)ㆍ임(壬)ㆍ계(癸) 십간(十干)과 자(子)ㆍ축(丑)ㆍ인(寅)ㆍ묘(卯)ㆍ진(辰)ㆍ사(巳)ㆍ오(午)ㆍ미(未)ㆍ신(申)ㆍ유(酉)ㆍ술(戌)ㆍ해(亥) 십이지(十二支)로 해의 이름을 정하는 방식이다. 간을 앞에 쓰고 지를 뒤에 써서 갑자, 을축, 병인, 정묘…… 이런 식으로 해를 지정한다. 십간과 십이지의 맨 앞만을 따서 ‘갑자’라고도 부른다.

두 갑자 전에 있었던 갑오농민전쟁의 지도자 전봉준

두 갑자 전에 있었던 갑오농민전쟁의 지도자 전봉준

역사적인 사건에는 그 사건이 일어난 해의 간지를 표시한 경우가 많다. 임진왜란은 임진년에 왜가 일으킨 난이란 뜻이고, 병자호란은 병자년에 오랑캐가 일으킨 난이란 뜻이 된다. 올해는 갑오년이다. 갑오년에 일어난 큰 사건으로는 동학농민전쟁(東學農民戰爭)이 있다. 120년 전 갑오년에 농민들은 학정과 외세에 맞서 전쟁을 벌였다. 두 갑자 전의 일이다.

같은 간지를 갖는 해는 60년에 한 번씩 돌아온다. 이것을 회갑 또는 환갑이라고 한다. 예전엔 환갑을 맞으면 회갑연을 열고 공식적으로 ‘노인’이 된 것을 축하했지만, 요즘은 환갑 잔치를 열자고 하면 내가 어딜 봐서 노인이냐고 오히려 손사래를 친다.

‘갑자년’은 있어도 ‘을자년’은 없는 이유

간지를 무작위로 병렬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당연히 120가지다. 조금 지루하지만 이를 모두 나타내 보면 아래와 같다.

십간과 십이지가 만들어낼 수 있는 경우의 수

십간과 십이지가 만들어낼 수 있는 경우의 수

하지만 갑자년은 들어봤어도 을자년은 들어본 적이 없다. 왜일까? 간지 둘을 합하여 나타낼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모두 120개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간지는 60개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실제 사용하는 간지만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실제로 사용하는 간지(갑자)는 모두 60개

실제로 사용하는 간지(갑자)는 모두 60개

위에 나열한 실제 사용하는 간지를 보면, 간지 모두 절반만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갑자년 다음은 을축년이 놓이기 때문에 갑축년이나 을자년은 쓸 수 없다. 이것은 배열 규칙 때문인데, [갑자→을축→병인→정묘]와 같은 순으로 배열하다 보면 배열할 수 있는 것과 배열할 수 없는 것이 생기게 된다. 그럼 어떤 것은 배열할 수 있고 어떤 것은 배열할 수 없을까? 이것은 다음과 같이 생각하여 알아낼 수 있다.

갑자년부터 세어 다음 간이 다시 갑이 되는 해는 갑술년이다. 순서대로 써 보면 다음과 같다.

  • 갑자, 을축, 병인, 정묘, 무진, 기사, 경오, 신미, 임신, 계유, 갑술

간은 모두 열 가지고, 지는 모두 열두 가지다. 그 때문에 당연히 십이지가 돌아가는 중에 열 번째가 될 때마다 다시 갑이 돌아온다. 갑자가 늘어서는 모양은 아래의 그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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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가 늘어서는 모양

이렇게 하여 그다음 갑은 갑신년이 되고, 순서대로 갑오, 갑진, 갑인년이 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갑술, 을해, 병자, (……), 임오, 계미, 갑신, 을유, (……), 갑오, (……), 갑진, (……), 갑인

한 번 갑이 돌아올 때마다(즉, 10년마다) 갑과 만나는 띠의 순서는 두 개씩 앞당겨진다.

따라서 갑과 함께 쓸 수 있는 띠는 여섯 개(자ㆍ인ㆍ진ㆍ오ㆍ신ㆍ술)가 되고, 다른 여섯 개의 띠(축ㆍ묘ㆍ사ㆍ미ㆍ유ㆍ해)는 쓸 수 없다. 한편, 갑이 반복될 때마다 걸리는 시간은 10년이기 때문에 갑자년에서 다시 갑자년이 되는 데는 60년이 걸린다. 즉, 한 갑자는 60년이 된다.

결국, 각 띠엔 다섯 가지 간이 붙는다. 위에 나열한 것을 살펴보면 띠는 ‘갑’계와 ‘을’계 두 종류로 나뉜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쥐띠를 예로 들면 ‘갑자, 병자, 무자, 경자, 임자’가 있고, 소띠는 ‘을축, 정축, 기축, 신축, 계축’이 있다.

즉, ‘갑ㆍ병ㆍ무ㆍ경ㆍ임’과 ‘자ㆍ인ㆍ진ㆍ오ㆍ신ㆍ술 ‘이 한데 묶여 갑계를 이루고, ‘을ㆍ정ㆍ기ㆍ신ㆍ계’가 ‘축ㆍ묘ㆍ사ㆍ미ㆍ유ㆍ해’가 한데 묶여 을계를 이룬다. 이를 알고 있으면 어떤 간지는 쓰이고, 어떤 간지는 쓰이지 않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갑오년은 ‘갑’계이므로 무오년은 있어도 기오년은 있을 수 없다.

옛사람들은 간지를 음과 양으로 나누어 이를 표현하였는데 양은 양끼리만 만나고 음은 음끼리만 만난다.

양은 양끼리, 음은 음끼리 만난다

양은 양끼리, 음은 음끼리 만난다

간단한 산수

간단한 산수를 곁들이면 십간과 십이지가 60년을 주기로 다시 시작하는 것은 10과 12의 최소공배수가 60이기 때문이다. 최소공배수를 계산하는 방법은 고대 그리스때부터 알려졌는데 아래와 같은 수식을 사용한다.

a와 b의 최소공배수(lcm)을 구하는 수식

a와 b의 최소공배수 수식

위 수식은 a와 b의 최소공배수는 a×b를 a와 b의 최대공약수로 나누어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10×12 = 120이고, 10와 12의 최대공약수는 2 이므로, 최소공배수(10,12) = 120/2 = 60이 된다. 따라서 1갑자는 60년이다. 이 계산은 초등학교에서 아래와 같은 세로셈을 사용하도록 가르친다. 한편, 이 세로셈은 앞서 그려놓은 음양표와 본질에서 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초등학교 때 배우는 최소공배수 계산법

올해는 왜 파란 말의 해일까?

이제 조금은 수학과 관련이 없는 분야로 넘어가서 이른바 ‘파란 말의 해’에 대해 알아보자. 천문학의 흑역사에 점성술이 있고, 화학의 흑역사에 연금술이 있다면, 수학의 흑역사엔 수비학(숫자와 사람, 장소, 사물, 문화 등과의 숨겨진 의미와 연관성을 공부하는 학문)이 있다. 간지에도 수비학적인 요소가 들어 있는데, 십간을 다른 여러 가지에 대입하여 생각하는 풍습은 고대 중국에서부터 유래한 것이다.

  • 갑 = 청(파랑) = 동 = 4
  • 을 = 청(파랑) = 동 = 5
  • 병 = 적(빨강) = 남 = 6
  • 정 = 적(빨강) = 남 = 7
  • 무 = 황(노랑) = 중 = 8
  • 기 = 황(노랑) = 중 = 9
  • 경 = 백(하양) = 서 = 0
  • 신 = 백(하양) = 서 = 1
  • 임 = 흑(검정) = 북 = 2
  • 계 = 흑(검정) = 북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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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말의 해는 수비학의 산물이다. (사진: Ezio-Armando, CC BY NC ND)

위와 같이 색상과 방위를 묶어 생각하는 사고방식에 십간이 연계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올해는 갑오년이니까 파란 말의 해가 된다. 말의 해엔 갑오(청마), 병오(적마), 무오(황마), 경오(백마), 임오(흑마) 다섯이 있다. 옆길로 잠시 새면 성리학을 국가이념으로 받아들였던 조선 시대에는 우리나라가 동쪽에 있으니 청색에 해당하기 때문에 사대부들도 푸른 옷을 입으라고 권장되었다.

하지만 예로부터 흰색이나 밝은색을 좋아했기 때문에 슬쩍 푸른 빛이 도는 옥색의 옷으로 면피했는데, 그때부터 옥빛 한복이 유행한다. 그러니까 간지에서 색상은 순환을 상징하는 것 이외에 별다른 의미가 없다. 다만 최근 들어 각종 상술과 결합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을 뿐이다.

끝으로, ‘갑을’은 햇수를 헤아릴 때만 따지는 것이 되었으면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어찌 ‘갑을’이 있을 수 있겠는가.

퀴즈

  1. 갑오농민전쟁이 일어난 해는 서기 몇 년일까?
  2. 갑신정변이 일어난 해는 서기 몇 년일까?
  3. 삼천갑자 동방삭은 도대체 몇 년을 살았단 말일까?

  • 기원후 첫 갑자년은 서력으로 기원후 4년이다.
  • 갑자는 해를 세는 것뿐만 아니라 달과 일, 시를 셀 때도 쓰였다. 사인검(四寅劍)은 인년, 인월, 인일, 인시에 벼린 검이란 뜻이다.
Posted by 산복숭아
TAG 간지, 청마

 매년 이 맘때면 친구들과 옛날을 생각하며

저수지의 말을 채취한당...

 

올해도 변함없이....

 저수지 양쪽에 기다란 줄로 양쪽을 고정시키고

 밑 바닥의 말을 채취....

 

 

 올해는 양이 적어서 나누어 가져 가지도 못하고 ..

 

무우를 넣고 버무려서 밥을 비벼 먹으면 꿀맛.... 

더 맛있게 먹을려면 삼겹살에 삼을 ... 그러면 더욱 맛이 좋지만

양이 많아야 된다는거....

설 지나면 한번더....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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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4월8일 이 지역 재래시장인 자인장날에

오골계 2마리 토종닭 2마리 일반닭 6마리

사왔는데 병들어 3마리 죽고 나머지는 짐승들이

납치해 가버리고 달랑 오골계 한마리 ....  

 

오늘도 열심히 쫒겨 다니다 잠시 문을 열어둔 틈을타서

들어온 다는 것이 도마위로 피신 왔는곳이 ..

도마위..

칼도 준비..

 

혹시 이 오골계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주인 잡아 먹어라고 온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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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남았는데 애처러워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오늘은 불지피는 부엌에 숨어버렀어...ㅋㅋ

머리가 있는 것인지 요즈음은 검은 색 근처에 숨는 것을 보고

닭대가리가 아니라고 옆지기는 말하고..

얼마전에는 방에 까지 들어와서 검은색 컴퓨터 모니터 뒤에 꼭 숨어서

찾는다고 한참이나 걸려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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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오래 살아라 ...

난 닭고기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Posted by 산복숭아

 해마다 음력5월5일 전후로 열리는 경산 자인 단오제가

6월13일~15일 올해도 어김 없이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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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역 축제로 전통을 자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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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제38회 라는 것이 조금 이상해유..

내 나이가 오십 중반인디 어릴때 국민학교 다니기 전에도

자인 단오제가 열렸는데 왜 38회 밖에 아닌지 그참 알랑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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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시절에는 지역 축제에 못가게 어른들..

선생님들이 감시하고 그랬던 생각이 납니다.

축제는 참석을 하는 것이 좋지 않나?????

 

 

 

 

 

Posted by 산복숭아

뇌졸중도 자가진단… 35점 넘으면 검사받아야

日공중보건센터 진단표 개발, 일본인 1만5000명 대상
흡연, 혈압 등 7개 요인 진단… 발병위험 1%라도 긴장해야

 

 

 

'어느 날 갑자기 신체 마비, 언어장애가 생긴다. 심하면 사망한다.' 이처럼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 뇌졸중의 발병 가능성을 스스로 진단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일본공중보건센터(JPHC)가 일본 국립암센터, 후지타 공중보건대학 등 연구팀과 함께 만든 자가진단표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 진단표는 1993년부터 2007년까지 40~69세 일본인 1만5672명을 추적조사해 만든 것으로, '10년 안에 내가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월 미국심장협회(AHA)에서 발행하는 뇌졸중 학회지에도 실렸다.

분당차병원 신경과 김진권 교수는 "동양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고, 조사 대상자가 많고 권위 있는 학술지에 실렸다는 점에서 우리 국민에게 적용해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흡연·혈압 등 7개 요인을 점수화

자가진단표 항목은 나이, 성별, 흡연, 체질량지수(BMI), 수축기·이완기 혈압과 혈압약 복용여부, 당뇨병 등 뇌졸중의 유발 요인이 될 수 있는 7가지다. 자가진단은 각 항목별로 자신에 해당하는 점수를 계산해 이뤄진다.

예를 들어 키 172㎝, 체중 75㎏인 60세 남성이 있다. 담배를 피고, 당뇨병은 없다. 수축기 혈압 122㎜Hg, 이완기혈압 81㎜Hg으로 혈압이 약간 높지만 혈압약은 먹지 않는다. 이 남성의 점수는 나이 16점, 성별 6점, 흡연 4점, 체질량 지수(25.35) 2점, 혈압 3점, 당뇨병 0점이다. 합계 31점으로 10년 내 뇌졸중 발병 위험은 7~8%로 나타났다.〈자가진단표 참조〉

뇌졸중은 증상이 거의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의식불명·신체마비·치매·사망등을 일으킨다.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그래픽 뉴스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조선닷컴
"40세 이상 흡연자는 증상 없어도 진단해봐야"

자가진단 결과 10년 내 뇌졸중 발병 위험이 10% 이상이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뇌신경센터 조수진 교수는 "뇌졸중은 일단 발병하면 뇌 기능을 잃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므로 발병 위험이 10년 내 1%만 돼도 안심할 수 없다"며 "10% 이상이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항혈전제 같은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을지대병원 신경과 김재국 교수도 "뇌졸중은 증상이 거의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발병한다"며 "발병 위험이 높다면 당장 증상이 없는 것 같아도 안심하면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10년 내 뇌졸중 발병 위험이 9% 이하라면 생활 습관을 바꿔야 한다. 흡연자는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 2~3배 높다고 알려져 있다. 체질량지수가 높으면 혈중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많아져 혈관이 막힐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일주일에 3~5회 30분씩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고, 과식을 피해 체중을 줄여야 한다. 술도 하루 한두 잔 정도로 줄이거나 아예 끊는 것이 좋다.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정진상 교수는 "술을 장기간 마시면 혈관이 점점 좁아지고 막히는 동맥경화가 생기기 쉽다"며 "특히 고혈압 환자가 과음을 하면 뇌출혈 위험이 더 높아진다"고 말했다.

혈압도 약 복용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낮춰야 한다. 혈압이 높으면 혈관에 가해지는 자극이 크고, 이로 인해 혈관이 막히거나 터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혈당은 혈관 내 세포의 활동성을 약하게 만들어 혈관을 손상시킨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낮추기 위한 식습관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조수진 교수는 "40세 이상 중 체중, 혈압, 흡연, 당뇨병 등 해당 요인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없더라도 적극적으로 자가진단을 하는 게 예방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뇌졸중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기능이 떨어지는 병이다. 혈관이 막히면 ‘뇌경색’, 혈관이 터지면 ‘뇌출혈’이라고 한다. 국내 뇌졸중 환자는 2005년 44만 명에서 지난해 53만 명으로 18.5% 증가했다. 뇌졸중 같은 심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우리 나라 전체 사망 원인의 25%를 차지한다. 원인별 순위는 암에 이어 2위다.


/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
Posted by 산복숭아

푹 찐 가지, 밥 위에 듬뿍 올려 10년간 꾸준히 먹었더니 암도 달아나

“암 투병 기간 내내 ‘항암식품’이라고 알려진 것을 들고 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상황버섯, 마늘 진액, 오가피 가루, 동충하초, 상어 연골가루 등등. 나이 드신 분들이 가져오는 건 거절하기가 어려워 받아두기는 했지만 세간에 알려진 항암식품 중 의학적으로 검증된 건 얼마 없어요. 항암효과가 있는 식품은 따로 있습니다.”

중앙일보헬스미디어가 3월 6일 일본 오키나와 에서 진행한 ‘5060 힐링투어’ 강연에 나선 홍영재(69) 박사의 얘기다. 그는 강남에서 잘나가는 산부인과 의사로 일했던 2001년, 대장암 3기와 신장암을 동시에 진단받았다. 대장의 4분의 1과 왼쪽 신장을 잘라냈다. 이후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를 이겨냈고, 암에 걸리기 전보다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의 강연을 기다리는 사람도 많아 이제는 ‘암을 이긴 의사’라는 수식어가 그를 따라다닌다. 현재 그는 암 극복에 도움을 준 ‘항암식품 알리기 전도사’가 됐다. 특히 항암효과가 있는 식품 중에서도 가지를 1등으로 꼽았다. 가지가 항암치료를 이겨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것. 홍 박사에게 암을 이기는 가지의 건강효과에 대해 들어봤다.

2001년 대장암·신장암 동시 진단받아

홍 박사의 아침 식사는 가지로 시작된다. 푹 찐 가지를 결대로 찢은 뒤 밥 위에 올려놓는다. 밥그릇에 절반은 밥으로, 절반은 가지로 채운다. 홍 박사는 “밥을 먹기 전에 밥 위에 올려진 가지부터 먼저 먹는다”고 말했다.

 이런 생활습관은 그가 항암치료를 받을 때부터 시작됐다. 암에 걸리기 전에는 매일 늦은 밤까지 일하고 곱창집에서 고기와 소주를 많이 먹었다. 홍 박사는 “몇 년 동안 이렇게 무질서한 생활을 하다 보니 암에 걸린 것 같다”고 고백했다. 신기하게도 암에 걸리고 난 뒤부터 곱창은 쳐다보기도 싫었다. 평소에 좋아했던 짜고 기름기 있는 음식에는 손이 안 갔다. 게다가 다른 음식도 입맛에 맞지 않아 토해내기 일쑤였다. 그때 고향인 전주 지역의 토속 음식인 가지나물이 자꾸 떠올랐다. 다행히 암 환자의 입맛에도 잘 맞았다. 그때부터 그는 가지를 밥처럼 먹는다.

 홍 박사가 가지를 ‘1등 항암식품’으로 여기는 이유는 보라색에 들어 있는 파이토케미컬 때문이다. 파이토케미컬은 채소와 과일의 색소에 들어 있는 식물 활성 영양소다. 홍 박사는 “가지의 보라색에는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알칼로이드, 페톨화합물 등 암을 예방하는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탄 음식에서 나오는 벤조피렌, 아플라톡신 같은 발암물질이 세포 속 DNA를 손상시키면 돌연변이 세포가 생긴다. 이때 파이토케미컬은 돌연변이 세포에 있는 악성 종양에 달라붙어 암세포의 성장을 차단하고 암세포를 스스로 죽게 만든다는 것. 홍 박사는 “가지의 항암효과는 브로콜리나 시금치보다 약 2배 정도 높다”고 말했다.

 특히 가지는 소화기 계통의 암 억제에 효과적이다. 홍 박사는 “가지의 영양분이 장 내부에 초콜릿처럼 덕지덕지 쌓인 기름기를 씻어내 대장암·위암·후두암 등 소화기 계통 암 발생을 20~30% 정도 낮춰준다”고 말했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로의 침범을 막아 전이의 위험성을 낮춘다. 가지를 가열해도 암 억제 효과는 그대로다. 홍 박사는 “가지는 가열한 뒤에도 80% 이상의 암 억제율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가지 항암 효과, 브로콜리·시금치의 2배”

세계적인 장수현으로 알려진 일본 오키나와 사람들도 보라색 고구마와 가지를 즐겨 먹는다. 먹는 방식도 다양하다. 홍 박사는 “일본 사람은 둥근 가지는 생채나 샐러드용으로 먹고, 긴 것은 주로 절임용으로 먹는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튀김용·불고기용·생채용 등으로 자주 먹는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가지 수출국이지만 가지 소비량은 일본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일본에서는 1인당 1년에 2㎏ 내외를 섭취하지만 우리나라는 100g 내외에 불과할 정도로 섭취량이 매우 낮다.

 이 때문에 홍 박사는 다양한 가지 요리 알리기에도 한창이다. 홍 박사는 “가지는 기름을 잘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식물성 기름이나 육류와 함께 먹으면 맛뿐 아니라 소화 흡수율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조리 방법을 바꿔 가며 다양한 요리로 먹을 것을 권한다. 국내에서는 가지나물이나 가지 무침 등 밥과 함께 먹는 밑반찬으로 가지를 활용하지만, 서양에서는 스테이크·파스타·라자냐 등에 가지를 곁들여 먹는다. 홍 박사는 “스테이크나 떡갈비를 먹을 때 가지를 구워 함께 먹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중국 요리처럼 각종 채소와 걸쭉한 소스를 곁들어 가지를 볶아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가지로 김치를 담가 먹어도 좋다.

 가지를 고를 때도 요령이 있다. 홍 박사는 “전체적으로 팽팽하고 윤기가 돌고, 꼭지의 단면이 싱싱한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선한 것은 꼭지에 있는 가시를 만지면 따끔하게 찌르는 느낌이 든다. 냉장보관을 해야 하지만 보관온도가 5도 이하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파이토케미컬=빨강·노랑·초록·보라·흰색 등 채소와 과일의 색소에 들어 있는 식물 활성 영양소. 항산화 작용 및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역할을 한다.
Posted by 산복숭아

 지나가다 스마트폰으로 한컷...

해가지기 직전의 모습이랍니다.

버들이 반은 그림자에 ....

 

Posted by 산복숭아
농업용 1톤화물차는 올해부터 면세유를 공급 받게 됩니다.

일년에 379리터가 배정이 된다고 하는군요..

올해는 3월이 지나가니 약 300리터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면세유를 공급을 받으려면 우선 농협에 등록을 해야 하는데 서류가 간단하면서도 복잡하답니다.

 

이 조건이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고 자동차 등록증이 경영체 등록 된자와

동일 해야 된다는거..ㅋㅋ

 

지난해 11월에 구입한 1톤 포터가 할인 해택을 조금 더 받으려고 옆지기 명의로

구입을 하였더니 등록이 불가 하였지요..

 

면세유는 세대당 1대로 배정이 되는데 누구 앞으로 되어도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은 되지만 내려온 지침이 그러하니 농협에 들렀다가

그냥나오게 되었지요...

.

집에와 한참을 생각하다 그럼 공동명의는 되는지 다시 농협에 들리니 가능하다는

말쌈이네요...

.

 

자동차를 구입한 대리점의 후배에게 SOS를 보내니 후배 왈 1%의 지분으로도

전체를 가질수 있다고 하는군요..

새차는 지분을 많이 하면 취득새등이 발생을 하거던요.

 

자동차등록사업소에 들러 1%의 지분으로 공동명의 및 대표로 등록하니

수수료로 증지가 4,000원이 었다.

농협에 들러 등록하니 나와 비슷한 사례가 의외로 많다고 하며

등록 하는 방법을 도로 묻는군요...

 

1% : 99%

쇼를 하는거지요..

이 비상식적인 등록 방법에 고개가 갸웃해집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지난 20일 경산시 남산면 우검리에 위치한 한국산업연수원에서
 3톤미만 소형건설기계면허 교육을 수료하고 오늘 경산 시청
 건설과에서 면허를 발급 받았다. 발급 수수료는 2,500원이고
 사진2장이 필요 하였다.

.
.




짜잔~~~
.


Posted by 산복숭아
경산농업기술센터의 위탁으로 경산시 남산면 우검리에 위치한 한국산업연수원에서 굴삭기 교육을 받고 있는 중ᆞᆞ
면허 비용이 160,000원이당..
비싸다고 엄살부리는 교육생에게 지난해에는 130,000원이였다고 윈장님께서 한마디....


Posted by 산복숭아
2011.12.17 부산동래역 인근 메가마트후문쪽 화봉빌딩 8층
 스타리버에서 영남지부 송년모임이있었다.


올해 60이신 스타리버사장님은 우리전우회 선배님으로 늦은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직업을 바꾸어 새로운 창업을 하셨다.


디자인쪽에서 전혀다른 직종으로 바꾼 것이다.





Posted by 산복숭아
오늘 오후에 sk무선 인터넷 티로그인을  해지 하였다.

지난 연말에 2년 약정으로 계통하였으니 약 1년이 되어진
시점에 해지를 하였다. 위약금 72,000원이었다.


지난 여름 잘 사용 하였으나 9월이 접어 들면서 우체국택배 시스템에
접속이 되질 않아 별짖을 다 해보아도 속수무책이었다.

농장에서 택배시스템에 연결 할려고 구입 한거 였는데 우체국시스템의
업그레이드 이후 아예 접속이 되질 않아서 고민 끝에 KT에 도움을
요청 하였더니 600여 미터나 되는 거리를 전기 전봇대에 의지하여
사설 설비업체에 의뢰하여 300,000원의 거금을 주고 겨우 연결을 할 수 있었다.
불가능 할 줄 알았더니 해결이 되니 속이 시원하다.
물론 한전에서 끊어 버릴수도 있지만.....

KT선이 처음에는 속도가 떨어지더니 지금은 어느정도 빠른 속도를 내고 있다.
Posted by 산복숭아

매년 이 맘때면 저수지에서 자라는 말을 치러 갑니다.

 

올해는 삼한 사한이라는 신조어를 만들 만큼 연일 계속 되는

 추위로 저수지 밑바닥에 자라는 풀인 말도 크게 자라지 못하고

양도 얼마 되질 않네요. 짧은 시간 저수지위의 얼음판 위에

있어도 추위에 몸이 움츠러집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집이 울산이라 농원은 외진 곳이고 하우스(2011.1.11부터)를
 설치하여 거주하다 보니 노트북보다는 데스크탑이 아무래도 편한것 같다.

구형 노트북에 쓸려고 구입한 무선랜카드를 데스크탑에 설치하여
사용해 보니 이게 왠 떡이냐 싶을 정도로 나름 편리하다는 생각이다.
속도도 시골에 설치된 ADSL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것 같고 다만 간혹
사이트 접속이 잘 되지 않는 현상과 가끔씩 끊어진다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올해처럼 추운 겨울에는 집이 있는 울산에서 조용히 보내는 것이
여러모로 좋겠으나 옆지기 취미 생활로 모아논 다육식물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숫자(80종류가 넘을듯)가 되어버려서
 완전히 다육이 얼어죽지 않도록 보초를 써고 있다.
.
.
.

데스크탑 USB슬롯에 연결하여 WCDMA에 연결된 상태에서 와이파이로 데스크탑과 연결된 상태.
와이파이 옆 숫자 "1"은 7개까지 연결 할수 있는 기기의 숫자로 현재 1개의 기기가 연결...


데스크탑의 바탕화면 왼쪽 아랫쪽에 연결표시 상태....



보안접속 SKT_3W_Bridge_0009861로 접속된 상태의 농원 홈피....


완전히 접속된 상태의 운성농원 홈피.



외진 곳에서 핸드폰 전화만 되면 접속이 가능한 무선 인터넷과
와이파이로 7대의 기기를 연결할수 있어서 참 편리하고 더할 나위 없이
 좋기는 한데 일반 요금제와는 다른 종량제라 조금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고 3W브릿지 기기인 CBR-500T의 모델이 사용 데이터량을
확인 할수 있는 방법이 직접전화로 조회를 하여야 하니 불편하기 그지 없다.
주민번호 끝자리를 2번 입력해야 상담원이 사용량을 알려준다...

하루빨리 소프트웨어 개발 해줘요잉.....

에공 너무 불편...ㅎㅎ


Posted by 산복숭아
간만에 여행을 나왔다. 현지인들이 꿈의 길이라고 하는 거가대교를
 건너 지금은 통영의 한 모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 모텔의 객실에도 인터넷이 설치 되어 있지만 사용하던
컴퓨터에는 여러가지의 프로그램이 들어 있어서 그냥 사용하고 있다.

얼마전에 가입한 티로그인브릿지의 성능이 어떤지
 테스트해 보고 싶기도하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컴퓨터는 삼성센스 P-10 모델인데
2001년인가 2002년인가 구입한 구닥다리 컴퓨터여서 인테넷 속도보다도
부팅하고 프로그램 기동한는데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
여름에 구입한 외장형 무선랜카드가 상당히 인식을 잘해서 사용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것 같다.

엊그제는 신형 노트북에 잠시 사용해 보았는데 일반 와이파이 보다
속도가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다.

다음에는 데스크탑에 연결하여 사용하여 보고 후기를 올려 보도록 하겠다.



경남 통영의 모텔에서.....
Posted by 산복숭아

일요일 저녁에 주문한 티로그인 브릿지 단말기(CBR-500T)가

월요일 오후에 개통 문자 메세지가 오더니 화요일 오후에

대한통운 택배로 배송이 되었다.

 

 

배송상태 그대로의 모습.

 

포장지를 개봉하니 유심과 포장박스 그리고 캘럭시탭 안내 광고안내지와

A4용지 두장에 T login 레귤러조절(기본료 29,900) 가입및 업무처리 확인서1장

Wibro w조절(기본료 0) 가입및 업무처리 확인서1장.



박스에는 봉인라벨에 주의 사항이.


 

박스를 열어보니 단말기가 위에 보이고.


단말기를 들어내니 안에는 사용섦명서와 USB충전기

겸용 AC 아답타와 밧데리 한개가 들어있고.



 

단말기 뒷면을 열어보니 유심침 삽입구와 밧데리 들어갈

공간이 들어있다.

 

다음부터 농장에서 인터넷을 써보고 사용기를 올려 봐야겠당.....

Posted by 산복숭아

농장이 외진 곳에 있어서 인터넷을 사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농장에서 거주하지 못해 불편
하여 왔다갔다 하여 시간을 많이 낭비 하였는데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처럼 3G를 기반으로한
 무선인터넷이 가능하다는 것을 근래에 들어와서
알게 되어 오늘 저녁에 신청하였다.

지난해 연말 부터 아이폰 돌풍에 이어 우리나라
최초의 스마폰인 모토로이를 2월에 예약 구매하여
사용해 올해는 나름 번거러움이 상당히 해소되었다.

그렇지만 스마트폰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아예 S.K의 티로그인 레귤러조절 요금제에 가입하였다.

티로그인 브릿지 단말기를 신청하여 와이파이 존을
구성하여 최대 7대의 무선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휴대폰 기지국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무선인터넷 서비스입니다. 전국 어디서든 SK휴대폰이 수신되는 지역이라면 OK!

· 장점 : 전국 어디서든 인터넷에 접속, 듀얼모뎀의 경우 와이브로 서비스 지역에서는 빠르고 저렴한 와이브로 사용.
· 단점 : 속도가 다소 느린편이며 요금제별 제공 데이터 용량이 작은 편입니다.


  전용단말기 티로그인 듀얼 티로그인 브릿지
설명 티로그인으로만 통신을 하는 단말기 Wibro를 접목시켜 Wibro지역에서는 빠른 인터넷을 저렴하게 이용가능 듀얼단말기와 동일, 노트북과 단말간의 통신을 무선(Wi-Fi)으로 연결
연결타입 USB USB Wi-Fi (무선)
지원 운영체제 Windows XP, Vista Windows XP, Vista, 7 Wi-Fi규격을 지원하는 모든 단말기
(아이폰, PMP, 닌텐도 등)
장점 단말기의 부피가 작고 가벼움 Wibro지역에서 저렴하게 이용가능 Wibro지역에서 저렴하게 이용가능
최대 7명까지 동시 사용가능
단말기 지원 속도가 가장 빠름. (HSPA+)
단점 티로그인 Only 윈도우 계열만 지원 배터리 방식
단말기 없음(대리점 재고 없음) CBU-450D CBR-500T

· 듀얼이란 : 티로그인의 단점(다소 느린속도, 작은 용량)을 보안하기 위해 와이브로가 겸용으로 되는 단말기를 사용하며
 와이브로에 추가로 가입(추가비용없음)을 합니다. 와이브로가 되는 곳에서는 와이브로로 접속을 하며 사용 용량의 10%만
 티로그인 요금에서 차감하는 방식. 예) 와이브로 지역에서만 사용 할 경우 4G요금제의 경우 40G까지 사용가능.

Posted by 산복숭아

“버스남을 찾아요!”

버스에서 만난 남성을 찾는다는 한 여성의 공개 구애(求愛) 사진이 27일 포털 게시판과 트위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 사진에는 버스에서 자신에게 어깨를 빌려줬던 옆자리 남성을 찾는다는 내용의 대자보 한 장이 담겨있다. 지난 16일 서울역에서 탄 버스에서 옆자리의 ‘파란색 후드티’ 남성이 창문도 열어주고 어깨도 빌려줬는데, 도저히 이 남자를 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여성은 “요즘 너 때문에 잠이 안 온다”면서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공개했다. 메일을 보낸 사람이 실제 ‘버스남’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그 날 파란후드에 입었던 바지의 색깔과 재질도 함께 적어달라”는 깜찍한 요청도 잊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이 여성이 실제로 버스남을 만났으면 좋겠다”면서 해당 사진을 리트윗(RT·퍼나르기)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부에서는 ‘홍대계란녀’ ‘압구정사과녀’와 같은 과거의 홍보전략을 의식한 듯 “이것은 마케팅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Posted by 산복숭아

  리포터 권영찬, 이미나 화령장 전투의 영웅들을 만나다!  
방송일: 2010 10 23  
   

 

 

리포터 권영찬, 이미나

화령장 전투의 영웅들을 만나다!

 

개그맨과 리포터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권영찬’,

KBS <도전 지구탐험대>에서 멕시코 아카풀코 절벽에서 뛰어내린 강심장 리포터 ‘이미나’!

고향 소식을 안방에 맛깔나게 전달하는 연예계 名 리포터인 그들이

경북 상주로 내려간 이유는?

 

고향 소식이 아닌 병영체험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나선 두 리포터.

6·25 전쟁 역사 속에서 잊혀간 위대한 승리 <화령장 전투> 재현에 도전한

명품 리포터 권영찬, 이미나의 위풍당당 도전기가 시작된다.

 

 

화령장 전투의 정신을 계승하라!

역사 속에서 잊혀진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6·25 <화령장 전투>.

오직 국군의 힘으로만 거둔 대승으로 60년이 지난 지금

바로 육군 2사단 17연대 후배들이 그날의 영광을 재현한다는데...

 

화령장 전투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名 리포터 권영찬, 이미나가

<화령장 전투> 재현 현장에 떴다.

 

미션! 1분 30초 안에 세트를 설치하라!

단 하루의 <화령장 전투> 재현을 위해 5개월 동안 준비한 육군 2사단 17연대 장병.

1박2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전투 재현을 함께 하기 위해 권영찬과 이미나는

마이크를 잡던 손으로 세트를 나르며 최초로 병영 연기에 도전했다.

 

KBS 세트장을 옮겨놓은 듯한 재현 세트 규모에 입이 떡~ 벌어진 출연자들.

수용인원 2만 명 규모에 달하는 시민운동장에 세트를 1분30초 안에 설치한다는 장병들.

과연 권영찬과 이미나는 주어진 시간 안에 성공할 수 있을까?

 

화령장 전투의 중요 장소로 꼽히는 <송계초등학교>와 <977번 도로>를

직접 설치해보는데...

권영찬, 장정 6명이 겨우 들 정도의 세트를 들자마자 손, 발이 후들후들~

150미터 길이의 도로 설치를 하면서는 넘어지는 굴욕을 당했다.

이에 반해 두 아이의 엄마인 품절녀 리포터 이미나는 세트를 번쩍 들어 올리는가 하면

육상선수 출신의 이력을 뽐내며 엄청난 스피드를 보여준다.

 

 

리포터 권영찬과 이미나의 생애 첫 병영 연기 도전!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 리포터 권영찬과 이미나!

권영찬은 부상당한 전우를 옮기는 국군 역을, 얼짱 리포터 이미나는 간호장교 역을

맡아 도리어 장병에게 연기지도를 받는다.

생방송 경험이 많은 리포터지만 2만 명 시민 앞에서 연기하기란 쉽지 않은 일.

과연 500명의 장병과 권영찬, 이미나 리포터는 맡은 배역을 멋지게 소화할 수 있을까?

 

화령장 전투의 살아 있는 영웅을 만나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기억해야 할 역사이지만 무참히 잊힌 6·25 전쟁 화령장 전투!

육군 17연대가 북한군 1개 사단을 격멸하며 전쟁의 판도를 바꾸어 놓은 역사적인 전투로

6·25 전쟁 때의 청년 장병들은 이젠 노병이 됐지만, 그날의 기억은 생생하기만 하다.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 기여를 한 화령장 전투에서 큰 활약을 한 윤창열 참전용사.

그는 전우 4명의 목숨과 맞바꾼 그날의 전투를 잊지 못하는데...

화령장 전투의 살아 있는 영웅이 60년이 지난 지금 육군 2사단 17연대 후배들을 만났다.

 

결전의 날! 500명 육군 장병과 함께한 화령장 전투 재현!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다.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할 수 없는 실제 상황!

<화령장 전투 전승 행사>의 날~

500명의 장병과 권영찬, 이미나 리포터가 비장한 표정으로 들어서는데...

과연 2만 명의 군중 앞에서 60년 전의 영광을 무사히 재현할 수 있을까?

 

 

名 리포터 권영찬과 이미나의 위풍당당 육군 ‘화령장 전투 재현’ 도전기는

10월 23일 KBS-1TV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병영체험 진짜사나이>에서 방송된다.

Posted by 산복숭아

방송 : KBS1 2010.10.23(토) 오전 10시30분 


인연이란게 이런 것인가 봅니다.


지난 2009년 7월에 저희 운성농원에서 "부부사랑 가득 천도복숭아"란 타이틀로

KBS 6시내고향에 출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리포트였던 이미나님을 상주에서

만나게 되네요. 젊은 시절 강원도에서 군생활하던 부대에서 행사가 있어서

전우회에서 초청을 받아 참여를 했는데 거기에서 만나게 되었답니다.

6.25 전사에 보면 보병17연대는 6월25일 북의 남침으로 옹진반도에서 고립이 되어

서해상에서 침몰한 천안함과 같은 이름의 천암함(천안함은 지금까지 3번의 명칭이 있다함)을

타고 후퇴를 하여 상주의 화령장에서 북한군 15사단을 17연대 1개 연대가 섬멸하여

전장병 일계급 특진을 한 전투인 화령장전투 전승 기념행사(10.8-10.10)에

몇일간 현역군인과 같은 생활을 하면서 밀착 녹화촬영을 하고 있네요.


Posted by 산복숭아
실로 오랜만에 눈다운 눈 구경을 한것 같네요..어릴적에 부모님들이
시켜서 어쩔 수없이 눈을 치운 기억이 아련히 떠오르네요.. 군생활 하던 때
마지막 재설작업은 84년 1월을 마지막으로 눈을 치울만큼 내린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기억해 봅니다.


오늘은 매월 10일 울산에서 모임이 있는 날이라 눈구경도 할겸해서
 드라이브하며 스마트폰인 모토로이로 동영상을 찍어 보았네요...
화질이 보기보다 좋은것 같지요....

Posted by 산복숭아
지난 2월4일에 끝난 모토로이 예약 접수는 이벤트 추첨이
있었는데요. 제가 이번에 모토로이 예약이벤트 추첨키트
700에 당첨되었지요...별거 아니지만 추첨이 되었다는건
 
기분 좋은 일이 랍니다.


우체국택배로 도착한 박스 입니당... 

박스안에 또 박스가 에어캡에 포장되어 있네요...


요즈음 모토로이 TV광고에 나오는 모델이군요. 저금통이랍니다.
부드러운 고무제품으로 되어 있는 모토로이 케이스와 청소할 천.
그리고 액정 보호필름 2개가 있고요.


저금통 속에는 4G가 USB메모리 한개와 작은 모토로이
휴대폰 줄이 두개가 들어 있네요.
Posted by 산복숭아
지난 토요일(2.27)1박2일 일정으로 2사단 17연대 전우회의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날 모임은 아주 뜻깊은 모임이였지요.
군생활중에 어떤중대의 소대장으로 있던 분이 지난해에 장군으로
진급한분이 참석 하셨거던요. 그분의 성함과 약력과 사진은 군사기밀
이라는 군요. 안타깝게도 올리지 못하겠군요... 
이 공연은 그분의 진급을 축하하며 초대한 풍물패의 공연입니다. 

 
         


           사진을 삭제하니 이상하네요..


Posted by 산복숭아
어느새 봄인가 봅니다.. 올해는 유난히 춥고 비와 눈이 많이 오고 해서 봄이
늦어 질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나 봅니다. 들에서는 봄 소식이 전해오는 군요.
어제부터 내린비로 인해 땅이 물러질거라 보고 도라지를 캐러 나갔더니 근처에
있던 매실나무에서는 꽃이 피고 있습니다. 이제 마음이 바빠지게 되는 군요.
아직 천도복숭아 전정도 조금 남아 있고 할일이 많이 밀려 있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스마트폰인 모토로이의 카메라가 상당히 화질이 좋아요. DSLR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다.
모토로이를 가지고 부터는 현장에서 바로 사진촬영이 가능하니 너무너무 편리 하답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모토로이 구입한지 열흘이 되어가네요. 아무래도 요금이 부담 되기도 하고 해서
올인원35에 가입했더니 이틀만에 100Mb인 데이터가 소진 되어 버리더군요. Wi-Fi가
켜져 있었는데도 3G망으로 접속된걸 모르고 사용을 했더니 ...ㅎㅎㅎ
요령이 없었던 것도 있지만 용량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2달정도 지금처럼 사용해보고
요금제를 바꾸거나 해야 할것 같습니다. 집에는 넷북쓰는 딸래미가 깔아놓은 무선으로
접속하면 되는데 농장에는 없어서 오늘 무선 공유기 하나 장만하였답니다.
안테나가 3개여서 인지 생각보다 원거리가 잡히네요....
Posted by 산복숭아
아침부터 날씨가 쌀쌀하니 건너편 복숭아 밭에서 전지를 하던  분들이 모닥불을 피우다
그냥 두고 점심식사를 하러 간사이에 복숭아밭에 불이 나고 말았네요.아직 .왼쪽 불이 붙지않은
곳은 풀이 우거진 곳으로 거기에 붙으면 큰불이 날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다행이 거기에는 불이
미치지 않아 신고를 하지 않고 마침 차량일부를 남겨두고 갔길래 차량의 전화번호로 연락하여
상황 설명을 했더니 몇분후에 현장에 도착하여 진압이 가능했다.... 이 분들 고맙다는 인사도
할줄 모르네 ㅠㅠ 그냥 119에 신고 해버렸다면 글쎄 벌금이 수백만원 나왔을 텐데...ㅎㅎ

모토로이 SD모드로 찍은 동영상입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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