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50건

  1. 2016.11.24 여행의 묘미 자유여행....오사카/도쿄/후지산/요코하마(2)-준비
  2. 2016.11.16 여행의 묘미 자유여행....오사카/도쿄/후지산/요코하마(1)-준비
  3. 2015.04.07 (반곡지) 차로 5분거리인 사진찍기 좋은곳 아름다운 반곡지의 2015년 봄비 내리는 날..
  4. 2014.09.06 (sm5 d) sm5 디젤로 통영에 이어 대전국립현충원에 다녀오다.
  5. 2014.09.03 (sm5 d) sm5 디젤 출고 하고 통영까지 연비 테스트.... (2)
  6. 2013.12.26 (여수여행) 여수의 향일암 오동도 이순신대교 지나 점심먹으러 남해로...
  7. 2013.12.18 (순천만일몰) 순천 여수여행...순천만 갈대밭 일몰
  8. 2013.12.17 (낙안읍성) 순천 여수여행...낙안읍성
  9. 2013.04.05 농부의 오사카여행 열두번째... 코베 이진관 메리켄파크
  10. 2013.04.01 농부의 오사카여행 열한번째... 코베 세이신 츄오역 오리엔탈호텔
  11. 2013.04.01 농부의 오사카여행 아홉번째... 금각사, 기요미즈데라(청수사)
  12. 2013.03.31 농부의 오사카여행 여덟번째... 아라시야마 토케츠교, 대나무숲,노노미야신사,니시진기모노쇼
  13. 2013.03.31 농부의 오사카여행 일곱번째... 우메다공중정원전망대
  14. 2013.03.31 농부의 오사카여행 여섯번째... 도톤보리,신사이바시
  15. 2013.03.31 농부의 오사카여행 다섯번째... 구로몬 재래시장
  16. 2013.03.30 농부의 오사카여행 네번째... 텐포잔대관람차
  17. 2013.03.30 농부의 오사카여행 열번째... 아리마온천, 로프웨이아리마온천역(운행중지)
  18. 2013.03.29 농부의 오사카여행 세번째... 산타마리아호
  19. 2013.03.28 농부의 오사카여행 두번째... 오사카성, 해양박물관
  20. 2013.03.21 농부의 오사카여행 첫번째... 오사카 주유패스 구입
  21. 2011.12.31 흑산도 홍도 새만금 여행
  22. 2011.06.25 [반곡지] 경산시 남산면 반곡리의 반곡지 저수지 입니다.
  23. 2010.12.31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로 미륵산 오르기(통영여행)
  24. 2010.11.18 추억속 과거로의 시간여행(2사단 17연대 부대방문 행사)
  25. 2010.04.11 벗꽃구경
  26. 2010.01.21 무룡산...
  27. 2009.11.07 간만에 바다 낚시 한번하고....
  28. 2009.10.27 농부의 여행이야기 ..... 열한번째(군축교)
  29. 2009.10.26 농부의 여행이야기 ..... 열번째(리빙스턴교) (2)
  30. 2009.10.25 농부의 여행이야기 ..... 아홉번째(한계령단풍)

도쿄행 야간버스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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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illerexpress.com

 

상기 사이트 윌러 익스프레스에서 오사카(유니버셜스튜디오 10:20출발)에서

도쿄신주쿠(08:15분도착)에 도착하는 버스를 예약 하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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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도착한 예약 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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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내용을 승차 시 승무원에게 제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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路線名__ニックネ__ム__便名: 大阪__京都__神____滋賀__和歌山⇒東京____浜__川崎__千葉__甲府/S223
プラン名: 基本プラン
__車日: 2016/12/14(水)
__車地__出__時間: ユニバ__サル__スタジオ__ジャパン(R)交通__場 22:20
降車地__到着時間: バスタ新宿(新宿__南口 新宿高速バスタ__ミナル) 08:15
代表者名: Seok jongki
合計人__: 4人

運行管理__社: 株式__社 大阪さやま交通
運行__社: 株式__社 大阪さやま交通

유니버셜 승차장 2번 탑승장에서 탑승......

 

 

 

 

 

 

다음은 신주쿠에서 가와쿠치코역 까지 버스 예약...

15일 가와쿠치행 16일 신주쿠행 4인 왕복 14,000엔.

 

 

화면을 촬영했더니 화질이.....

 

 

 

 

가와쿠치코 와푸 게스트하우스

게스트하우스 4인예약..

 

예약_확인_이메일_예약번호_111363350_Check-in_December_15__2016.pdf

 

 

 

 

 

Posted by 산복숭아

 

올해는 큰일(모친상)을 앞둔 상태(딸 결혼)라 여행은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다가오는 내년을 좀더

열심히 일할 생각으로 여행을 계획하였다.

 

여행박사를 통하여 오사카행 팬스타호 12월13-20일

7박8일 왕복 승선권 2장을 11.3일 예약하고 ...

 

상세 계획을 세우던 중에 친구 부부가 따라 갈려구....

 

그래서 티켓을 2장을 더 예약하였다.

 

이번 일정은 오사카로 입국하여 야간버스를 타고

도쿄로 가서 후지산을 관광하고 도쿄에서 일정을

이틀 보내고 요코하마를 거쳐서 다시 오사카로 이동하여

여정을 마무리 하는 코스를 생각하였당.....

 

 

 

 

미완성된 일정표

월 일

행 선 지

교 통 편

행 사 일 정

식 사

1

12.13

(화요일)

부 산 항

팬스타

12:00 출국수속

15:00 출발

D: 선내식

팬스타

2

12.14

(수요일)

오 사 카

10:00 오사카남항도착

츄오센(쿠조)-한신난바선-니시쿠조-사쿠라지마센-

유니버셜스튜디오-

22:20 유니버셜 2번승차장 도쿄행야간버스(08:15도착)

B: 선내식

L: 현지

D: 현지

22:20 도쿄행야간버스

3

12.15

(목요일)

도 쿄

 

07:30 도쿄 신주쿠 도착(08:15)

신주쿠(09:15) - 가와구치코역(11:00)

가와쿠지코역-고고메

와푸 게스트하우스 호텔 체크인 후 휴식

B: 호텔

L: 현지식

D: 현지식

와푸 게스트하우스

4

12.16

(금요일)

도 쿄

 

게스트하우스체크아웃

가와구치코(09:10) - 신주쿠(11:00)

기요스미시라카와역 - 컴포트호텔도쿄 키요스미시라카와 B1출구

디즈니랜드

B: 호텔식

L: 현지식

D: 현지식

HTL 베스트웨스턴조이텔오사카 BEST WESTERN JOYTEL OSAKA (21)

5

12.17

(토요일)

도 쿄

 

08:00 호텔 내 조식 후

 

B: 호텔식

L: 현지식

D: 현지식

HTL 베스트웨스턴조이텔오사카 BEST WESTERN JOYTEL OSAKA (21)

6

12.18

(일요일)

요코하마

 

08:00 호텔 내 조식 후 체크아웃-한조몬센-오모테산도역-환승 (시요다라인)-메이지진구마에역-메이지신궁-시부야역-토요 코센- 요코하마행

22:00 오사카행 야간버스

B: 호텔식

L: 현지식

D: 현지식

 

7

12.19

(월요일)

오 사 카

08:00 호텔 내 조식 후

 

13:20 출국

B: 호텔식

L: 현지식

D: 현지식

 

8

12.20

(화요일)

부 산

 

10:00 팬스타 하선

 

 

B: 호텔식

L: 현지식

D: 현지식

 

 

 

 

 

 

 

 

 

 

 

  

 

상기 일정을 기본으로 하여 상세 일정과 세부 사항을

 

수립하기로하고 여행에 임한다.

 

Posted by 산복숭아

내가 사는 곳에서 차로 5분거리에 사진찍기 좋은 장소로 소문난

반곡지가 있는데 오늘은 비도 오고 다른 쪽은 복숭아 꽃이 얼마나

피었나 살펴 보기도 할까해서 반곡지에 올랐다.

이곳이 유명세를 타기 전에는 여름날 초복이나 중복 중에 한번 정도는

저 못둑에서 복다름 한다고 친구들과 어울렸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북적이는 사람들로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사실 한 여름에는 이 곳의 경치가 봄이나 가을 처럼

썩 좋지는 않는데.....

 

 

 

 

못 둑에 들어서니 내리던 비가 멈추고...

마침 바람이 잔잔하여 물속에 음영이 선명하다 

 

 

 

 

나무를 그라인더로 갈아 놓았네.....

깨끗하기는 한데 오히려 자연 그대로가 좋을 듯... 

 

 

..

 

물속에 비친 모습이 ..... 

 

버드나무 사이로 복사꽃이 만발하고 있네요...

 

 

 

 

 

 

 

둑에서 나오니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비오는 오후의 산책.........

 

 

 

 내일은 만발해가는 농원의 복사꽃을 올려야지...

Posted by 산복숭아
TAG 반곡지

지난 9월 2일 통영에 이어 오늘은 아들과 함께

할아버지 산소가 있는 대전 국립현충원엘 다녀왔다.

sm5디젤이 연비가 좋다보니 연료비보다 고속도로비가

오히려 더 부담이 된다는 사실............

 

경산ic에서 유성ic까지 9,300 x 2 = 18,600원

젠장 국가 기간시설을 왜 요금을 징수하는겨

일본은 얼마전부터 폐지 했다고 하던뎅...

 

경유 사용량 17.8 x 1,650 = 29,370원

고속도로비와 조금의 차이.....????

 

 

추석이 임박 해서인지 제법 많은 성묘객이 방문을 하고 있었다..

도로를 주행하면서 지나가는 차량이 sm5 d는 한대도 구경을 못하고

회덕분기점 근처에서 그랜져디젤 한대 구경했당...

아직 출고가 많이 되질 않아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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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립현충원에는 추석이 임박 해서인지

제법 많은 성묘객이 방문을 하고 있었다..

 

 

 

출발전 제로 세팅...

벌써 주행이 596Km 중고차로 전락..ㅎㅎ 

 오늘의 연비와 연료 소모량은?????

 

 

경산톨게이트앞 신호대기중에 벌써 연비가 18.0Km/L

오늘은 얼마나 나올려고 ...

 

 

 

대전국립현충원 제1사병묘역앞 도착...

 김천에서 추풍령 구간까지 오르막 구간은 연비가 18Km초반까지

떨어졌지만 그 후 다시 올라가기 시작....

9.4 x 1,650 = 15,510

 회덕분기점 유성구간은 차량정체로

일반 구간으로 우회했더니 200Km...

돌아올때는 유성에서 바로 경산으로..

 고속도로에서는 일부구간을 제외하고는

90Km~120Km 정숙주행.....

 

 

 

마지막 고속도로 나오기전에는 22.2Km/L까지

연비가 올라 가더니 마지막 집도착 하니 22.0Km/L

 

 출발전 주유구에 연료가 보일때까지 넣어서

출발 했는데 392.5Km 주행하고도

1,120Km를 더 달릴수 있다고...

 

 

 

66L인 연료탱크에 17.8

48.2 L가 남아 있다는 얘기..... 

Posted by 산복숭아

 

 8월16일 계약한 sm5 디젤 차량이 9월1일 저녁에 인도 되었다.

당초 9월 23일 경에 출고 될것이라던게 이렇게 일찍 인도되어

좋기는 하지만 ......

조금은 찜찜한 것도 사실이다.

많이 밀려 있다고 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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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대리점 직원이 능력이 있어서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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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차 35오 5288 지나가다 보면 손흔들어 ...주삼..

측면과 뒷면..

뒷면에 달라진 것은 SM5 D ..dci

 

 

9월1일 인도 받아

9월2일 오후에 심심하기도 하여 통영으로

드라이버 삼아 운행하였더니..

경산에서 통영 중앙시장에 도착하여 주차장에 파킹하고...

연비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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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Km/L... 감탄사가...

당초 그랜져디젤을 생각하다 경제성으로 샀는데.. ..

 

 

중앙시장에서 저녁을 먹을려다가 농어와 돔,우럭까지

모듬으로 30,000원 하길래 금방 포장하여 집으로 Go. 

 

집에 도착하여 보니 20.9Km/L.... 

 

 

 연료 소모량 15.1 L 1말이 되지 않네..

15.1x1,650=24,915원 정도네...우와!

 317.7Km 주행하고 1,150Km 더 달릴수 있다는구만...

경산에서 통영까지 버스타고 왕복하면 얼마일까???

고속비 포함해도 둘이 다녀 왔으니 경제적이라 해야하나?????? 

 

Posted by 산복숭아

순천만 갈대밭에서 달려서 온 숙박지

옆지기들 왈 "이왕이면 에쿠스"라고 하여....

.

주인장 이름 잘지었네 그랴....

그렇지만 여섯명 모두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

객실은 찌든 담배냄새가.....ㅋ

 

저녁은 에쿠스에서 추천한 집으로..

아침식사는 백반으로 예약...

 

 

아침 기상 후 향일함...

바닷가에 위치한 암자로 경치가 아주 좋은 곳에...

 

 

 

 

 

좌측 상단에 군인들이 운동하는지 줄을 서서 걸어다니고 있다..

 

 

이순신 대교 위를...

 

 

 

 

남해 우리식당 멸치정식..

봄에 왔었는데 일요일이 어서 한참이나 줄을 섰다

오늘은 늦은 점심이어선지 조용하다..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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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읍성을 뒤로하고 순천으로 이동하여

정원박물관에는 잠시 들렸다 나와서 일몰 구경하러

부랴부랴 달려온 곳...

 

말로만 들어보던 순천만 갈대밭에 도착...

옆지기 몇년 전에 이곳에 동창들과 갔다오더니

다시가고 싶다고 한곳.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운 풍경들.... 

 

 

 전망대로 계속...

 

 

 

보조 전망대라...

옆지기들 여기에서 낙오...

다온 줄 알고 좋아하다가 그만.... 

 

마지막 전망대 까지 도착.... 

 

 

 

마지막 산에 걸려있던 햇님을

카메라에는 놓쳤지만 눈은 감상...

역시 아름다운 일몰을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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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지 여수로 이동.... 

Posted by 산복숭아

낙안읍성...

여기 와본 지가 10년은 조금 넘었을려나??

시골마을에서 고향마을 사람들과 이 곳을 방문하고는

다시 초딩 동기 셋집이서 다시 찾은 낙안읍성..

셋집은 해마다 한 두번씩은 외국으로 혹은 국내로 자주 여행을 다닌당...

 

주차장에서 나오면 낙안읍성 입구..

 

안내 표지석.

 

보초...

 

사도나리 죄인을 심문하삼...

엤날에 올때는 없었는데..

 

 

밤일 잘 못한 죄로 신랑 엉덩이를 ...

 

인사성 밝은 예비 할매들...ㅋ

 

죄인과 함께..

 

요즈음 이 농부는 장독에 눈이 자꾸 간다..

재래식 장류에 관심이 많아서리...

 

여섯이 기념사진 찰칵.

 

 

성벽에 올라 가는디 항아리 흥정하는데

목소리 장난 아니라서 들어보니

남자분 150,000원 할매 300,000원 가격차이 엄청많음..

그래도 저 남자분 한참 후에 트럭후진으로 몰고와 항아리 실어감...

 얼마에 낙찰이 된거지...

 

낙안읍성의 포토존이라고 해야 할껄...

 

나 빼고 다 내려갔네.

 

이엉을 이우는 작업이 한창임....

 

 

 

 

여기는 늦게 도착햇더니..

순천정원박람회 들어가자마자 바로나옴.

 

여수로 추울발...

 

Posted by 산복숭아

 오사카여행의 마지막 목적지 이진관거리

고베항의 메리겐파크로 갑니다.

 

스타벅스 커피보니 국경이 없나 봅니다.

얼마전에 울산에서 스타벅스 커피 마셨는데....

 

 

 이진관거리의 특징은 입장료를 지불하고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 아주아주 많다는거..

공짜맨은 별루 라는거...ㅎㅎ

 

 

 

 

파크

 

 

 

오사카 여행은 사진으로 대충 마무리...

Posted by 산복숭아

 간밤에는 코베 세이신츄오역과 인접한

세이신 오리엔탈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소고 백화점과 복합건물인 세이신 츄오역인 모양이다. 

 

일본의 특징은 버스 지하철 승차권이 모두 자판기다.

 도쿄까지 13,800엔

 

 

 

 

세이신 츄오역과 같은 마당을 사용한다. 

 오사카의 어느 호텔보다 깔끔하고

청결하고 시설이 큼직하여 한국내 호텔처럼 보인다. 

 

 

스마트폰 구글지도를 찍어 보았다.

여기가 세이신 야마테선의 종착역.

2008년 팬스타타고 올때 본 아카시다리와 그렇게 멀지 않다는거...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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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이 필요 없는 관광지

 

 금각사와 청수사

 

사진과 동영상으로 감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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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k

 

 

 

 

 

 

 

,

 

 

 

 

 

 

 

 못 생긴게 칼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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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로 저녁식사 하러 출발...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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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 일찍 체크 아웃이다.

호텔이 코베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오사카에는 코시엔 야구대회 관계로 예약이 불가능하여

코베로 이동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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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번째 관광지는 아라시야마로 이동하여 달이 건너는 다리

토케츠교와 노노미야 신사와 대나무숲이다.

 

다리 앞에서 귀여운 아가씨가 사진을 찍고

있네... 카메라를 보고는 포즈를 취해주는 센스... 

 

 

다음 오후 관광지는 이 지붕처럼 생긴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일본의 전통적 지붕 양식의 일종이란다.

 

 

 안내판에도 한글이 적혀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한국관광객이 많다.

 

 

 

 

 

니시진으로 이동하여 기모노쇼를 관람한다.

 

쇼에 앞서서 예비신부가 사진을 찍고 있다.

일본에서는 결혼식 사진으로 이렇게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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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후 기요미즈데라(청수사) 금각사 관광.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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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지선 신사이바시역에서 우메다에 도착

어디로 나가야 할지 한참을 헤메다 겨우 올라

갔으나 웬걸 엉뚱한곳(반대편) 우메다역이 생각햇던 것 보다

무지무지 크다고.....

 

이러땐 간단히 "요도바시카메라" 이러면

 친절히 갈켜준단 말쌈..반대편으로 go

 

반대편에서는 스카이빌딩 하면 또 친절히 ...

 

두번 물어 요기 도착 했슴...캬. 

 

 

 

마침 서울에서 온 커플을 만나 서로 사진을 찍어줌.

삼각대 가져 갔는데..

여기는 카메라 놓을 자리도 만들어져 있슴. 

 

 173미터 라고 강조한 입장권

야경.. 

 

 

 

초코맛 아이스크림 400엔..

이제 비싸단 느낌 없슴. 길들여지다... 

 

 

 

내려와서 위를 보고...

 

미도지선 혼마치역에 내려 추오센으로 한정거장

이동하여 사카이지선 혼마치역에서 두 정거장 이동

니폰바시역에 하차 6번 출구 잠시 도보 난바워싱톤 호텔 도착...

다시 일행과 합류 모여서 한잔.......

Posted by 산복숭아

난바워싱톤 호텔에서 일행과 합류하여 체크인..

 

저녁식사 겸 보톤보리 신사이바시 관광 ..

니폰바시 다리위에서 찰칵.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식당이라고

종업원들 전부 우리말 하네... 

 

 

반주를 곁들여....

 

도톤보리 시가지구경

그 유명한 킨유 라멘집

 

ㅇㅇㅇㅇ

여기는 들어가지도 않으면서 지날때마다 카메라샷

 

 

글리코 아저씨랑...

 

 

도톤보리에서

 

 유명한 돈키호테..

그리고 그앞에 돈보리리버크루즈...

 

여기서 다시 일행과 헤어져 신사이바시 거리를 가로질러

미도지선 신사이바시 역으로...우메다행 전철.

 

신사이바시 거리는 많은 인파로 사진도 찍지 못했네..

 

Posted by 산복숭아

다음 목적지는 호텔 근처인 오사카의 부엌 쿠로몬 재래시장으로..

 

다시 오사카코역으로 ..

나올때는 2번 출구 였는데 들어 갈때는 1번 출구로

어짜피 도로 하나 차이니까.... 

 

오사카코역 안에서 인증샷

뒤에 가이유칸 2,300 + 1600(산타마리아호) = 3,900원을

3,200으로 할인 하는 티켓이 있다고 광고 ....

 

쿠로몬시장은 니폰바시역 10번 출구로 나가야 됨으로

츄오센에서 사카이스지선 혼마치로 환승..  

 

혼마치역에서 두정거장에 니폰바시역

10번 출구로 나오면 50미터 정도 걸으면....

 

드뎌 쿠로몬시장... 

 

자동차, 자전거,오토바이,바이크 통행금지라네..

우리나라는 자전거는 그냥 다니던데..

조오기 한 아저씨 자전거 끌고 다니네... 

 

시장 천정에 크다란 생선 조형물.. 길 잃어버릴일은 없겠군..

 

 

찹쌀모찌 샀더니 영수증을 주네

맛은 좋은데 달아...일본 음식이 대체로 약간은 더짜고

더 달다는 느낌.... 

 

숙소인 난바워싱톤 호텔.......

니폰바시역 6번 출구로 나와 계속 100미터 정도 가면

도톤보리강 신호등 건너기 전에 우측... 

 .

.

저녁식사 겸 도톤보리 구경하러..

Posted by 산복숭아

 

산타마리아호에서 찍은 텐포잔대관람차

사진이 멋들어지게 잘나왔군....

 

자! 이제 오사카주유패스 무료 관람 다음번은 텐포잔대관람차...

타러가야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타코야끼로 배를 채우고

 여섯개 450엔 

 

이 사진도 산타마리아호에서

 

관람차타고 내려다본 오사카 남항과 가이유칸..

 

 

 

 

가이유칸이 저 아래에 보이네 들어오라고 소리치는 것 같구먼..헤ㅎㅎ

농부 아저씨는 별루 돈이 없어서 2,300엔은 너무 크다네..

유혹을 물리치고 다음 행선지로 .....

 

쿠로몬 재래시장으로 갑니당...ㅎㅎㅎ

Posted by 산복숭아

 

 금각사에서 나온 일행은 바로 아리마 온천으로 이동

당초 1일차에 들리기로 되어 있던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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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지기는 일행과 함께 킨노유에 들어가고

난 혼자 로프웨이 아리마 온천역으로 go.

.

버스로 이동 할 계획이었는데.....

도보로 약15분.

 

5분정도 오르면 안내표지가 나오는데..

로프웨이아리마역 왼쪽으로...ㅋ

 

바로 여기가 로프웨이 아리마온천역.. 

 

로프웨이 종쳤다라고 써 붙여 놓았네..ㅋㅋ

 

3월 12일 부터 4월 중...그것도 미정..ㅎㅎ

 

그래서 버스가 없었다. 대충아는 일본어로는 알아들을 수가

있어야지 아래 버스 승강장에서 뭐라고 뭐라고 하는데 통 알아 들을 수가 없었단 말쌈..

설마하고 올라와 확인 해봐야 답이지...헐ㄹㄹ

 

그래도 로프웨이 구경은 하고 가야지...

다음을 기약 하는 수밖에...

 

로프웨이 요렇게 생겼군...

 

내려오며 인증 샷..

다시 올때 까지 안녕

 

요기가 5년 전에도 들어 갔던 그곳 킨노유...

 

어라! 앞에서 서성이고 있는데 ...

원숭이가 손을 들고 지나가네

이름이 킹쿠라고 하더만...

 

아리마온천 앞 하천엔 네네교가 있고 동상이

 

누구냐 ...

이토히로부미 마눌 "네네" 다리 이름도 네네교

 

하천을 사람의 손으로 다듬어 놓았군....

환경단체에서는 가만히 있는 모양이구만..

 

조금 내려오면 분수대..ㅋㅋ

 

 

분수대 옆 이토히로부미..

뼈아픈 역사의 인물

저녁 식사 이동....

Posted by 산복숭아

코스모스퀘어역에서 한 정거장을 와서

오사카코역에 내려 산타마리아호, 텐포잔대관람차를 타러 go

.

.

산타마리아호 텐포잔대관람차 가이유칸은

오사카코역 1,2번 출구를 나와 5분정도 걸으면 o.k

.

가이유칸 뒷편에 산타마리아호가 있고 같은 건물에 텐포잔대관람차

 

자! 동영상으로...감상

 

콜럼버스와 함께 대항해 시작..

 

앗! 5년 전에 팬스타 써니호 타고 저곳에 ...

저 배가 3시에 부산으로 출항하는 배일껄??

 

갑판에서 기념샷

 

배 아래에 내려가면 기념관이...

 

 동영상으로 내부 구경

 

산타마리아호

잘찍었네..ㅎㅎ

 

텐포잔대관람차는 다음편에...

 

Posted by 산복숭아

새벽 5시 30분경에 출발한 버스는 7시가 되어갈 무렵에

부산 김해 공항에 도착하여 가이드와 미팅과 동시에...

.

상기 일정은 교통편 및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라고 가이드가 일정표에 있다고 강조 한다.

이런 우라질 그러면 난 뭐야!

 

몇일 전에 여행사에 전화까지 하여 일정을 다시 확인했는데

출발 당일 이러시면 우짜노..헐ㄹㄹ

 

 

 

첫째날 여행지.. 고베항, 아리마온천

아리마온천에서는 온천에 들리지 않고 둘이서 사알짝

롯코산 로프웨이 타고 올라 볼 예정...

 

그란데 오사카성, 동대사 나라 사슴공원 먼저 간단다..ㅎ

.

비행기 안에서 옆지기랑 열심히 머리 굴렸다.

결론은 오사카성까지 버스타고 이동하여 점심까지 얻어먹고 전철로

이동 하기로 결론 내렸다.

 

 

 

5년만에 밟아보는 일본땅

 

한큐전철 패스 안내하네..

 

우리가 타고 갈 버스 도착.

오사카성에 도착하여 일행과 점심 후

그래도 여기까지와서 기념샷은 해야지...

성 외곽의 해자

 

천수각을 배경으로

 

기념 샷을 마쳤으니 이제 둘이서 전철타러 사라져야지..

어! 모리노미야역으로 가다 보니 벗꽃이 ...

 

동남쪽 끝에 있는 츄오센 모리노미야역

 

혼마치, 벤텐초, 코스모스퀘어 방향으로

 

오사카주유패스 1일권을 오늘 사용 에휴!

내일 아침부터 사용할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혼마치역을 지나니 승객이 별로 없어서 전철안에서

 

코스모스케어역에서 해양박물관으로 고~~~

 

한가하게 낚시하는 사람도~~ 오다가 반대편에도 있던데

고기는 보이지 않고 

 

멀리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도 보이고

 

도보로 7~8분 걸었더니 드디어 도착

그렇지만 안으로는 들어 갈 수 없단걸...

 

경비원 왈"  22일 오늘은 휴관. 

 

 다시 왔던 길로 백투더 퓨쳐.

 

Posted by 산복숭아

2008년 10월에 친구 부부 다섯쌍이 배편으로 4박 5일 오사카를 여행 하였다.

이번에는 처가식구(이모님 두분,장모님 그리고 처남, 동서들과 부부 동반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에어부산 항공으로 오사카 여행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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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모님과 장모님은 일제 시대 때 일본에서

 태어 나셔서 이번 여행이 뜻 깊다 하겠다.

 

우리 부부는 중복되는 여행지가 많아서 하루 정도는 자유 여행 하기로

하고 오사카 주유패스를 구입 하기로 하였으나 출발일 5일전에는 인터넷

으로는 구입 할 수가 없었다. 현지에서 구입 할려고 있었는데

마침 cgv에 영화를 보러갈 일이 생겨 극장 근처의 여행박사에

들러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두장(22,700x2)을 구입 하였다.

 

 

 

각종 패스 가격표

 

 

짜잔..

여행을 즐겁게 해줄 오사카주유패스.....

 

내일 새벽에 출발이니

어디부터 가서 놀아 볼 것인지 오늘 저녁에 고민 해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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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여행지.. 고베항, 아리마온천

  아리마온천에서는 온천에 들리지 않고 둘이서 사알짝

롯코산 로프웨이 타고 올라 볼 예정...

 

다음 편..

 

Posted by 산복숭아

12월23,24,25 2박3일 일정으로 친구 부부 3쌍이 흑산도와 홍도를 여행하기
 위해 목포에서 출항하는 13시 배(파라다이스)를 타고 흑산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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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에 날씨가 좋지 않을 거라는 예보가 있었지만 정해진 날짜여서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었다. 홍도에 내릴까 흑산도에 내릴까 고민하다가
흑산도에 여장을 풀었다. 마침 지인이 있어서 배를 타자마자 연락을 취했더니
미리 연락을 해놓아서 마중까지 나오게 하여 친절히 안내를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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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흑산도 여행을 한번 떠나가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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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일정으로 떠난 홍도 흑산도 여행은 흑산도에서 1박을 한후에는 발이 묶였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조금은 섭섭한 것도 사실이다. 내년에는 가거도와 홍도를 둘러보기로
하고 새만금으로 발길을 돌렸다.
Posted by 산복숭아

이 곳 경산의 과일로 천도복숭아가 유명하지만 몇년 전부터 알려지기 시작한 반곡지 저수지가
괘나 유명세를 탄 모양이다. 초복 중복이면 친구들과 평상을 가지고 저수지 둑에 죽치고
앉아서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불러 세워서 복다름 하던 우리의 놀이터가 근래에 와서는
외부인들의 많은 방문으로 자리를 내 주고 말았다.

좁은 도로옆으로 주차된 차로 인해서 다니기가 불편하고 양쪽으로 주차된 얌체들.
때론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인근에 좋은 사진 촬영지가 있다는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은것 같다.


몇년간 지나치면서 짝은 사진들이 생각나서 몇장 올려본다.....


이 배가 지난해 홍수로 떠내려가서 하류의 개울가 있느데
친구들과 도로 올려 놓을 예정이다.
지난 겨울에 올려 볼려고 시도하다가 춥고 무거워서 포기하고
여름에 다시 시도 하기로 했다.


Posted by 산복숭아
몇일째 차가운 날씨이지만 여행은 항상 즐거운 것이지요?
어제 저녁에 통영에 도착하여 H모텔(이니셜이 아님)이라는
곳에 여장을 풀고 티로그인브릿지로 삼성센스P-10 노트북
으로 인터넷에 연결하여 포스팅을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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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은 아침에 이곳 재래시장에 들러서 아귀와 삼치,굴을
구입하여 트렁크에 실어놓고 충무김밥 2인분을 사서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를 타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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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시면 중앙시장보다는 서호시장에 가시길 바랍니다
중앙시장은 회집 위주의 관광객을 위한 시장(돌아다니지를 않아서
못보았을수도)같고 서호시장은 각종 해산물이 다른 어떤
지역보다도 값 싸다는 느낌이네요.


서호시장에서 10여분을 달려서 케이블카 타는곳으로 이동.

입구에 올라 가면서...
통영을 배경삼아 ..
해발 461 미터의 미륵산 정상입니다.
한글로 쓰여진 곳에는 워낙이 사람이 많아서 사진 한장찍는데
상당한 오랜 시간이 소요 되는데 반하여 한문로 쓰여진 곳에는
한가하게 표지석이 놀고 있구요.????
미륵(彌勒)이라는 한문이 쉽게 접하는 글이 아니라서 그런건가...


Posted by 산복숭아

대한민국의 건장한 남자라면 젊은시절 군대라는
 특수집단에 근무하게 됩니다.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이런 말을 들어보신 분이 있나요?


아마도 들어보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필자가 81.7.9-84.2.9까지 군생활을 이곳에서 하면서
 숱한 고난과 칼바람이라고 하는 추위속에서도 굳건히
 현역복무를 마친곳.....
 
세월이 흘러 이제와서 그 부대를
내일 1박2일 방문하게 됩니다.
 다음카페의 2사단 17연대 전우회를 지난10월8일 부대장이신 연대장님께서
상주의 화령장전투 행사장에서 초청 하신다더니 그게 내일로 이루어집니다.
카페 운영진이 내일 인제의 합강정에서 12시에 만나
 3821부대의 차로 이동 할 예정입니다.

벌써 어떤 전우님은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설레인다는
분들도 계시고 평일이어서 기대보다는 인원이 많지 않겠지만
아쉬움을 토로하시는 전우님들이 많군요...


1984년2월8일 아침에 이 문을 나온 이후로 얼마만에 다시 들어가 보는지....




상주의 화령장지구 전투 전승기념 행사장.
꽃다발을 하신 분들은 그때 전투에 참가 하셨던 참전 전우님들 입니다.
이 전투가 없었으면 낙동강 전선은 없었다고 하지요..북의 15사단을
 1개 연대가 괴멸한 전투였지요.


대통령 안보특보,육군참모총장,김관용 경북도지사


연대장님과 여군들??????


내일 저녁은 소주 한잔하면서 강원도 인제 땅에서 옛날을
기억하며 군대얘기 하면서 밤을 새겠지요.
이왕이면 경월소주 있으면 좋을 텐데 문닫았다고 하는 군요.
Posted by 산복숭아

벗꽃구경

여행이야기 2010.04.11 20:00
                           울산에서 모임도 있었고 몇일간 푹 쉬다가 오는 길에 경주보문단지를 한바퀴 돌아서 ....


Posted by 산복숭아

무룡산...

여행이야기 2010.01.21 19:38

무룡산에 터널이 생기기 전에는 꾸불꾸불 산길을 따라 정자에 넘어가서
회도 먹고 대게도 먹고, 주전이나 양남, 대본으로 가서  보트타고 바다 낚시도
 하고 산꼭대기 방송국 송신탑까지 차를 타고 올라가 보기도 했는데 
오늘(2010.1.15)은 호계쪽에서 산행으로 정상을 ..... 

Posted by 산복숭아

정말 오랜만에 바다낚시를 하러 갔다. 선외기 5마력 엔진에 고무보트를
산것이 1997년 년말 이었지 싶다. 그때가 I.M.F 직후 였으니까.
물론 혼자 장만 한것이 아니고 6명이 공동으로 장만 했었지만...
지금은 내가 이 보트를 혼자 관리 한지도 10년이 지나가는것 같다.
일반 조정면허2급을 2001년도에 따고 2008년에 갱신발급을
 받았으니...벌써 그렇게 되어가네..
보트낚시는 혼자 가기가 그렇고 파도가 치는 날은 불가하니
낚시를 한번 가는것도 자유롭지는 못하다.

친구 2명과 함께 감포의 대본2리 앞바다에서 배를 조립하여
낚시를 하였는데 나중에 돌아와서 달아보니 2.8Kg이었다.

오래전에 낚시하러 나갔다가 핸드폰을 빠뜨린 기억이
새로워서 카메라는 아예 가져나가지 않았다.
오늘 잡은 고기는 쥐치가 9마리에 나머지는
 솔뱅이(현지에서 부르는이름) 놀래미의 일종...
Posted by 산복숭아
팀스피리드 훈련때에는 어김없이 이 곳 소양댐 상류인 군축교 부근에서
도하훈련을 하곤 했다. 부교를 띄워서 강을 건너기도 하고 단정이라고 하는
고무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 강을 건너기도 하는 훈련을 하기도 하고 훈련
 막바지에는 신남쪽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강을 건너 앞의 군축령의 고지를
점령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러면 재미 없지롱하고 헬기타고 10분만
 비행해야지 그라면 복귀하는데 얼마나 걸리지........ㅋㅋㅋ 내가 전역 할때까지
일곱번정도 타지 않았나??? 기억되네....고참때는 타지 않을려고 요령도 피우고하니
돌아올땐 어김없이 걸어서.... 리빙스턴교를 건너서 자대로 복귀.....

이 다리는 최근에 놓아진 인제대교인가 하는 다리일껄....

아래 군축교는 또 얼마나 걸어 다녔는지 모르겠네....

왼쪽의 인제대교 오른쪽의 군축교....

예전과는 달리 인제대교의 개통으로 군축교는 지역 주민들만
일부 사용하거나 나 처럼 추억 여행온 님들만 추억의 사진한컷...


군축교 위쪽으로 한컷.....



이번 여행의 마지막은 이 곳에서 출발하여 해마다 가는 곳이지만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에
가서 다슬기를 채취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양이 6Kg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등반으로 피곤하여
원래는 1박을 더할 예정이었지만 저녁에 출발하여 여행의 끝을 고하였다.
대청봉을 너무 만만하게 보았는지 사전에 가까운 곳을 연습하고 올랐어야 했는데
3년 연속해서 올랐는데 올해는 유난히 피곤하고 후유증이 있었다....


.......끝
Posted by 산복숭아
이십하고도 육칠년전에 난 이곳에서 군생활을 했다. 어떤이는 군생활 했던 방향으로
오줌도 누지 않는다고 했으나 난 벌써 이지역에 다녀온 것만 해도 스무번은 넘을것 같다.
신혼 초기에는 옆지기랑 여름에 놀러왔다가 마침 갯골이라는 곳으로 들어갔다가 부대에서
야전 휴양소를 운영하고 있길래 25인 야전텐트에 1박을 한적도 있고 근무하던 부대원들과
삼겹살파티까지 한 적이 있다. 그 이후에도 어떤때는 일년에 두번 다녀간적도 있고 숫자를
헤아릴수 없을 만큼 지나쳤던것 같다.

리빙스턴교는 이 부대에서 근무하던 사람들은 좋은 추억이던 나쁜 추억 이던간에
잊을 수 없는 이름일 것이다. 31개월을 근무 하던중에 이 다리를 몇번 걸어서 건넜을까? 

2009년 10월 31일에 이 부대 출신중에서 영남지부 혹은 2대대 7중대 출신들이
부산의 산성마을에서 모임이 있다... 물론 나도 참석하기로 되었있다.....

리빙스턴교에서 합강쪽으로 바라본 모습..... 저밑에는 번지 점프장이 있을껄....

크으.... 인천상륙부대 연대지만 독립부대로써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한 육군의 1개연대
그리고 해병의 1개연대... 그래서 부대의 전통땜(???)에 훈련의 질과 량이 유별난 부대
였다고 하는 얘기들....자다가도 걷는다 행군을 하다 전역하는 부대라고 보면 정답일듯...ㅋㅋㅋ

Posted by 산복숭아

3박 4일간의 설악산 대청봉 등반을 마치고 인제를 넘기 위해 한계령을
넘어가니 이 곳 역시 단풍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이십여년전에 인제에서
 군생활 할때 한계령을 걸어서 넘곤 했었는데 특히 보름달에 비치는
야간 행군은 아름다운 풍경이었는데.......






한계령을 넘어 원통쪽에서 .....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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