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에 종사를 하다보면 봄부터 여름이 지날때까지 어디 여행다운 여행을 하기가 어렵다.
가을이 다가오면 어디 좋은 곳이 없나 이리저리 기웃거린다.
갈곳은 많고 자금은 그렇고 하다.

그래도 우리부부는 가을이 오면 맨처음 갈곳이 있다.

그곳은 설악산 대청봉이다.

2007년 백담사로 해서 봉정암으로 올랐다 소청산장에서 1박하고 하산하고,
2008년은 오색에서 올라 당일로 하산하였다.
올해는 조금 어렵지만 공룡능선을 탈 예정이다.

지난 9월29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 중청대피소에 인터넷 예약을 하였다.
10월 14일 예약이다.........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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