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 맘때면 친구들과 옛날을 생각하며

저수지의 말을 채취한당...

 

올해도 변함없이....

 저수지 양쪽에 기다란 줄로 양쪽을 고정시키고

 밑 바닥의 말을 채취....

 

 

 올해는 양이 적어서 나누어 가져 가지도 못하고 ..

 

무우를 넣고 버무려서 밥을 비벼 먹으면 꿀맛.... 

더 맛있게 먹을려면 삼겹살에 삼을 ... 그러면 더욱 맛이 좋지만

양이 많아야 된다는거....

설 지나면 한번더....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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