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봉우리 따내는 적뢰작업을 하다 개화가


 

 시작이 되어 꽃을 따내는 적화작업을 동시에


 

진행하여 오늘 마무리 합니다.

 


 

이제 인공수분으로 이어집니다.


 

품종에 따라 자가 결실이 되지않는 품종은 인공수분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가위벌과 꽃가루를 동시에 실시하여 비교 해 볼려고 합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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