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데로 오늘(6.7) 드디어 천도복숭아 오월화 출하 시작 합니다.

올해는 복숭아 꽃이 지난해 보다 8일 빨랐지만 그 이후 날씨가

추운날이 상당히 지속이 되어 결국은 하루가 빠릅니다.

다음 천도복숭아는 신선과 신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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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 스럽게 익었습니다.

 

 

 

 

 

 

 

까치가 파먹었네요.

상당히 많은 숫자가 이런 상태랍니다.

신기하게도 먼저 익고 맛이 좋은 것만 먹는답니다.

 

 우리농원 전용박스 랍니다.

 

 출하 대기중이지요

포장과 택배 라벨을 붙이면 ....

 

오월화는 작지만 앙증 맞고 예쁘답니다. 

 

 

 

박스바닥에 난좌를 깔고 그 위에 다시 난좌를 덮어요

그래야 구르지 않거던요.

더 좋은 방법을 찾고 있답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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