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성농원의 홈피는 농촌진흥청 하이팜에서 업체를 입찰로 선정하여

관리를 하는데 7월1일로 운영업체인 이지팜으로 서브 이전을

하는 과정에서 현재 운영자인 초록넷과의 이전이 원활이 진행이

되질 않아서 오전 이른 시간부터 홈피 다운이 발생하여 오늘 출하

예정이었던 복숭아가 부득히 월요일로 연기가 되었네요...

 

사전에 통보가 없어서 발송 주소록을 다운 받아 놓질 않아서

아침부터 복숭아 작업해 놓았던 것을 농협 선과장으로 부리나게 

가져다 주고 문자나 전화 주문 분량만 배송 했군요..

 

오늘은 아나로그 시대가 좋은 날인가 보다...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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