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의 마지막 목적지 이진관거리

고베항의 메리겐파크로 갑니다.

 

스타벅스 커피보니 국경이 없나 봅니다.

얼마전에 울산에서 스타벅스 커피 마셨는데....

 

 

 이진관거리의 특징은 입장료를 지불하고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 아주아주 많다는거..

공짜맨은 별루 라는거...ㅎㅎ

 

 

 

 

파크

 

 

 

오사카 여행은 사진으로 대충 마무리...

Posted by 산복숭아

 간밤에는 코베 세이신츄오역과 인접한

세이신 오리엔탈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소고 백화점과 복합건물인 세이신 츄오역인 모양이다. 

 

일본의 특징은 버스 지하철 승차권이 모두 자판기다.

 도쿄까지 13,800엔

 

 

 

 

세이신 츄오역과 같은 마당을 사용한다. 

 오사카의 어느 호텔보다 깔끔하고

청결하고 시설이 큼직하여 한국내 호텔처럼 보인다. 

 

 

스마트폰 구글지도를 찍어 보았다.

여기가 세이신 야마테선의 종착역.

2008년 팬스타타고 올때 본 아카시다리와 그렇게 멀지 않다는거...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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