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안방으로 피신온 다육식물 꽃뗏목이

예쁘게 꽃을 피웠습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집이 울산이라 농원은 외진 곳이고 하우스(2011.1.11부터)를
 설치하여 거주하다 보니 노트북보다는 데스크탑이 아무래도 편한것 같다.

구형 노트북에 쓸려고 구입한 무선랜카드를 데스크탑에 설치하여
사용해 보니 이게 왠 떡이냐 싶을 정도로 나름 편리하다는 생각이다.
속도도 시골에 설치된 ADSL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것 같고 다만 간혹
사이트 접속이 잘 되지 않는 현상과 가끔씩 끊어진다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올해처럼 추운 겨울에는 집이 있는 울산에서 조용히 보내는 것이
여러모로 좋겠으나 옆지기 취미 생활로 모아논 다육식물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숫자(80종류가 넘을듯)가 되어버려서
 완전히 다육이 얼어죽지 않도록 보초를 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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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USB슬롯에 연결하여 WCDMA에 연결된 상태에서 와이파이로 데스크탑과 연결된 상태.
와이파이 옆 숫자 "1"은 7개까지 연결 할수 있는 기기의 숫자로 현재 1개의 기기가 연결...


데스크탑의 바탕화면 왼쪽 아랫쪽에 연결표시 상태....



보안접속 SKT_3W_Bridge_0009861로 접속된 상태의 농원 홈피....


완전히 접속된 상태의 운성농원 홈피.



외진 곳에서 핸드폰 전화만 되면 접속이 가능한 무선 인터넷과
와이파이로 7대의 기기를 연결할수 있어서 참 편리하고 더할 나위 없이
 좋기는 한데 일반 요금제와는 다른 종량제라 조금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고 3W브릿지 기기인 CBR-500T의 모델이 사용 데이터량을
확인 할수 있는 방법이 직접전화로 조회를 하여야 하니 불편하기 그지 없다.
주민번호 끝자리를 2번 입력해야 상담원이 사용량을 알려준다...

하루빨리 소프트웨어 개발 해줘요잉.....

에공 너무 불편...ㅎㅎ


Posted by 산복숭아

다육식물 홍화장입니다.
홍화장의 부모는 Echeveria derenbergii X Multicaulis
홍화장 = 에메랄드

위사진은 2010.3.10일의 모습
아래의 사진은 2010.12.13일의 모습 이랍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어린 새끼가 자라고 있네요...
세월은 이렇게 변하는가 봅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안방으로 피신 온 다육식물들 입니다.
지난해 부터 모아온 다육이가 일년동안 70여종류가 진열됩니다.

지금부터 출석호명에 들어갑니다.
빠진 다육은 신고...ㅎㅎ

홍옥,그리니,자려전,게발선인장,클라라,석연화,까라솔,익스펙트리아,프린스,꽃뗏목,특옆옥접,서리의아침,홍화장,홍치아,을려심,라울,홍미인,바위솔,용월,사해파,흑미인,소송록,팬다드럼,발디,치와와,화재,블랙프린스,칠복수,라일라시아,크리스마스,데비,라일락,첩후옆변경,도로시,상부련,정야,맆스틱,연봉,우주목,구미묵,리틀장미.런뇨니,청옥,당인,미크셔나,유접곡,보리스테일러,흑법사,왁스,금황성,염좌,도리스테일러,클라라,벨루스,흑포이,월미인,.....등등


        거울을 접수한 다육이들....
 에어컨 위에도...

        컴퓨터 옆에도...
Posted by 산복숭아
다육식물 "엔젤"입니다.
겨울 동안 실내에서 바깥으로 열심히 왔다리
갔다리 햇빛을 쏘였더니 꽃을 피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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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모토로이로 찍은 SD모드 동영상입니다. 울산에서 저녁 모임이 있던 날이지요..


모토로이로 찍은 HD모드 입니다... 오늘 낮에 다육식물을 배경으로 찍어 보았슴다...



지난 설날전에 내린 눈이 포도밭에 새가 들어오지 못하게 쳐놓은 그물에
눈이 쌓여 있는 모습이랍니다... 그물이 무척 무거워 보입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다육식물 중에는 미인 이라고  붙여진 이름이
예쁘다고들 하는데 정말 일까요???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어찌보면 맞는 말인것 같기도 하고요
홍미인 이라고 하는 다육식물도 다른 품종들과 자세히
비교해 보면 잎이 오동통한 것이 정말 미인처럼 예쁜 것 같기도 하고....


Posted by 산복숭아
다육식물
유접곡
(遊蝶曲)은 매배경(妹背鏡)이랍니다. 학명:Aeonium...
 

우리가 알고 있는 유접곡이란 다육식물은 일본에서는 매배경,
 소인제(작은사람들의축제) 이런 이름으로 불리는 녀석이라네요.
그렇지만 모두들 유접곡이라 부르니 그렇게 불러야 겠지요..

Posted by 산복숭아
누가 어떤 방법으로 다육식물의 이름을 짓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이름이
 있는 것인지 모르지만
별스러운 이름이 다 있는 것은 확실 한가 봅니다..

오늘 택배로 도착한 "크리스마스" 라는 이름의 다육식물입니다.


"그리니"라는 이름의 다육식물입니다. 붉은 빛이 많이 도는 것이
햇빛을 많이 받아서 그렇답니다. 아무래도 겨울에는 실내에서
추위를 나고 간간이 밖으로 햇빛을 보기 때문에 푸른빛이 강하답니다.
줄을 세워 햇빛을 쬐고 있습니다.잠시 세어보니 31종류로군요.
그러고 보니 반 정도만 나와서 해를 보고 있군요...


우측에 뭔지 아시나요 ㅎㅎㅎ 영지 버섯이랍니다.
복숭아 밭에 가면 간혹 복숭아 나무에서 자생합니다.
물론 그 복숭아나무는 수명이 거의 다 된거랍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다육식물을 취미로 한다고 블로그에 글쓴지가 몇개월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다육식물의 종류가 60여 품종이 되었다.
물론 값어지 없고 어린 식물만 수집 했기 때문에 머니가
얼마 지출 되지는 않지만 .... 그래도 나름 열심....

사진 찍는 연습 좀 해가지고 보관하고 있는 다육이 친구들 모두 접사해 올려야지.....
Posted by 산복숭아
몇일전부터(구체적으로는 11.6일) 다육식물이란 것에 부쩍 관심이다...
난생처음 접하는 이런 단어에 귀를 기울이게 되다니........
갑자기 찾아보니 나만 모르고 있던 것이라서 머리가 끌쩍끌쩍여 진다.
아예 구체적으로 별도의 조그마한 비닐하우스를 지을까 생각중이다.....

다육식물 [succulent plant, 多肉植物]
네이버 백과사전
사막이나 높은 산 등 수분이 적고 건조한 날씨의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땅 위의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말한다. 선인장이 대표적인... 
 
아하! 인터넷이 좋긴 좋아!  쉽게 말해서 선인장이 잖아! 이거 ㅎㅎㅎ

                                                  오늘처음 그 이름을 알게된 "로라" 다음에 보면 또 모르겠지만....



요건 또 "베라하긴즈"라네...


"로라 와 베라하긴즈"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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