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에서 나온 일행은 바로 아리마 온천으로 이동

당초 1일차에 들리기로 되어 있던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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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지기는 일행과 함께 킨노유에 들어가고

난 혼자 로프웨이 아리마 온천역으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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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이동 할 계획이었는데.....

도보로 약15분.

 

5분정도 오르면 안내표지가 나오는데..

로프웨이아리마역 왼쪽으로...ㅋ

 

바로 여기가 로프웨이 아리마온천역.. 

 

로프웨이 종쳤다라고 써 붙여 놓았네..ㅋㅋ

 

3월 12일 부터 4월 중...그것도 미정..ㅎㅎ

 

그래서 버스가 없었다. 대충아는 일본어로는 알아들을 수가

있어야지 아래 버스 승강장에서 뭐라고 뭐라고 하는데 통 알아 들을 수가 없었단 말쌈..

설마하고 올라와 확인 해봐야 답이지...헐ㄹㄹ

 

그래도 로프웨이 구경은 하고 가야지...

다음을 기약 하는 수밖에...

 

로프웨이 요렇게 생겼군...

 

내려오며 인증 샷..

다시 올때 까지 안녕

 

요기가 5년 전에도 들어 갔던 그곳 킨노유...

 

어라! 앞에서 서성이고 있는데 ...

원숭이가 손을 들고 지나가네

이름이 킹쿠라고 하더만...

 

아리마온천 앞 하천엔 네네교가 있고 동상이

 

누구냐 ...

이토히로부미 마눌 "네네" 다리 이름도 네네교

 

하천을 사람의 손으로 다듬어 놓았군....

환경단체에서는 가만히 있는 모양이구만..

 

조금 내려오면 분수대..ㅋㅋ

 

 

분수대 옆 이토히로부미..

뼈아픈 역사의 인물

저녁 식사 이동....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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