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양폭대피소에서 희운각대피소까지의
 천불동 계곡이 설악의 단풍의 아름다움을
 대표하지 않을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던가 밥먹고 가야지.............

아래 사진에서와 같이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는지 처음 알았네..

Posted by 산복숭아
 설악의 아름다움을 동영상에 담아보고....



                                                        대청봉으로 가는길은 7.0Km

                    단풍놀이는 커피한잔 마시고... 

                                        양폭대피소...
               설악에는 민간이 운영하는 대피소가 양폭대피소와 소청산장 두군데....
               소청산장에는 2007년도에 1박 했었는데...

Posted by 산복숭아


설악산 소공원에 도착 한때는 아직 해가 제법 있을때였다.
숙소를 정하기 위해서 몇군데 둘러 보았으나 마땅치 않아서
공원에서 십리정도 밑에 도로가에 있는 해맞이 콘도라는 곳에 여장을 풀기로하고
13일과 15일 이틀치 숙박비로 60,000원을 지불했다.
14일은 중청대피소에서 묶으니까....



     아침 일찍 설악소공원에 도착하니 6시 20분경이었다.
 오늘의 코스는 소공원을 출발하여 와선대,비선대를 거쳐서 양폭대피소를
   지나서 천불동 계곡으로 해서 희운각대피소를 지나서 중청대피소까지 가는
  코스로 정했다.
 
     이제부터 사서 고생길이 열리는 순간이다.

                이곳이 천불동으로 해서 대청봉으로 오르는 첫번째 이정표 일것 같다.


            남은 거리는 8Km지만 본격적인 구경꺼리와 동시에 급경사가 또 기다린다.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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