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갈대밭에서 달려서 온 숙박지

옆지기들 왈 "이왕이면 에쿠스"라고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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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이름 잘지었네 그랴....

그렇지만 여섯명 모두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

객실은 찌든 담배냄새가.....ㅋ

 

저녁은 에쿠스에서 추천한 집으로..

아침식사는 백반으로 예약...

 

 

아침 기상 후 향일함...

바닷가에 위치한 암자로 경치가 아주 좋은 곳에...

 

 

 

 

 

좌측 상단에 군인들이 운동하는지 줄을 서서 걸어다니고 있다..

 

 

이순신 대교 위를...

 

 

 

 

남해 우리식당 멸치정식..

봄에 왔었는데 일요일이 어서 한참이나 줄을 섰다

오늘은 늦은 점심이어선지 조용하다..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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