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수분을 위해서 가위벌을 방사 하였는데

이중으로 몇그루는 남겨두고 지금은 수분기를 이용하여

 꽃가루를 인공수분 합니다. 

 수분기 끝부분이 빙글빙글 돌면서 꽃가루를 불어 냅니다.

 

 

 

 

 

가위벌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네요 

 

 

Posted by 산복숭아

 

복숭아 중에는 수술이 없어서 자체 수분이 되지 않는 품종이 있는데요.

우리 농원에도 오도로끼라고 하는 백도복숭아의 일종인 품종이 그러합니다.

매년 꽃가루를 구입하여 인공수분을 시켰는데 올해는 머리뿔가위벌을 이용해 봅니다.

물론 꽃가루를 이용한 인공수분도 병행해서 해야합니다.

처음 시도하는것은 그 만큼 위험부담이 따르기 때문이지요.

 

 

 

 

 

 

오늘 바람이 제법 불어도 벌이 열심히 일을 합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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