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농원에서는 적뢰작업이 한창합니다.

 

백도복숭아 "춘홍"의 적뢰를 끝내고 백도복숭아 "왕봉"작업 중입니다

춘홍은 6월15일경 출하되는 가장 일찍 나오는 품종입니다.

왕봉은 7월초에 출하 되고요...

왕봉은 다른 품종에 비해 무른 품종이어서 출하되는

시기에는 택배배송 문제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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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뢰는 꽃몽우리를 말하는데요 사진에서와 같이 필요한

 몇개의 꽃몽우리를 제외하고는 제거합니다.

 

 목적은 영양성분의 손실을 줄이고] 인력의 분산을 위해서입니다

 

 

 

적뢰 작업은 조금 지루합니다

결과물이 바로 나오질 않으니 말이죠...

 

 

 

적뢰 작업 후에 꽃눈이 두개만 남았네요..

백도복숭아 왕봉은 결실이 잘되기 때문에

한개만 두어도 되는데요.....

그렇지만 너무 많이 적뢰를 하면 핵할이라고...

핵이 쪼개져 있기도 합니다

 

다음 적뢰 작업 품종은 비슷한 시기에 출하되는

백도복숭아 "몽부사" 입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꽃봉우리 따내는 적뢰작업을 하다 개화가


 

 시작이 되어 꽃을 따내는 적화작업을 동시에


 

진행하여 오늘 마무리 합니다.

 


 

이제 인공수분으로 이어집니다.


 

품종에 따라 자가 결실이 되지않는 품종은 인공수분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가위벌과 꽃가루를 동시에 실시하여 비교 해 볼려고 합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요즈음 농원은 복숭아 적뢰 작업이 한창입니다.

미리미리 꽃몽우리를 정리 해 놓으면 나중에 일손이 많이

줄어 들고 복숭아도 크기가 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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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진은 백도복숭아 몽부사입니다.

몽부사는 7월10일경에 출하 에정합니다.

 

 

 

 

복숭아 중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천도복숭아 선프레의 오늘 아침 모습입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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