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6일 계약한 sm5 디젤 차량이 9월1일 저녁에 인도 되었다.

당초 9월 23일 경에 출고 될것이라던게 이렇게 일찍 인도되어

좋기는 하지만 ......

조금은 찜찜한 것도 사실이다.

많이 밀려 있다고 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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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대리점 직원이 능력이 있어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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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차 35오 5288 지나가다 보면 손흔들어 ...주삼..

측면과 뒷면..

뒷면에 달라진 것은 SM5 D ..dci

 

 

9월1일 인도 받아

9월2일 오후에 심심하기도 하여 통영으로

드라이버 삼아 운행하였더니..

경산에서 통영 중앙시장에 도착하여 주차장에 파킹하고...

연비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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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Km/L... 감탄사가...

당초 그랜져디젤을 생각하다 경제성으로 샀는데.. ..

 

 

중앙시장에서 저녁을 먹을려다가 농어와 돔,우럭까지

모듬으로 30,000원 하길래 금방 포장하여 집으로 Go. 

 

집에 도착하여 보니 20.9Km/L.... 

 

 

 연료 소모량 15.1 L 1말이 되지 않네..

15.1x1,650=24,915원 정도네...우와!

 317.7Km 주행하고 1,150Km 더 달릴수 있다는구만...

경산에서 통영까지 버스타고 왕복하면 얼마일까???

고속비 포함해도 둘이 다녀 왔으니 경제적이라 해야하나?????? 

 

Posted by 산복숭아
몇일째 차가운 날씨이지만 여행은 항상 즐거운 것이지요?
어제 저녁에 통영에 도착하여 H모텔(이니셜이 아님)이라는
곳에 여장을 풀고 티로그인브릿지로 삼성센스P-10 노트북
으로 인터넷에 연결하여 포스팅을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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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은 아침에 이곳 재래시장에 들러서 아귀와 삼치,굴을
구입하여 트렁크에 실어놓고 충무김밥 2인분을 사서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를 타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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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시면 중앙시장보다는 서호시장에 가시길 바랍니다
중앙시장은 회집 위주의 관광객을 위한 시장(돌아다니지를 않아서
못보았을수도)같고 서호시장은 각종 해산물이 다른 어떤
지역보다도 값 싸다는 느낌이네요.


서호시장에서 10여분을 달려서 케이블카 타는곳으로 이동.

입구에 올라 가면서...
통영을 배경삼아 ..
해발 461 미터의 미륵산 정상입니다.
한글로 쓰여진 곳에는 워낙이 사람이 많아서 사진 한장찍는데
상당한 오랜 시간이 소요 되는데 반하여 한문로 쓰여진 곳에는
한가하게 표지석이 놀고 있구요.????
미륵(彌勒)이라는 한문이 쉽게 접하는 글이 아니라서 그런건가...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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