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마당에서 모 농사 짓는다!
2009-06-10 오후 12:01
- 농진청, 못자리 없이도 모를 키울 수 있는 「앞마당육묘기」 개발·보급 -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벼 농사의 시작인 못자리 설치를 대신할 새로운 육묘방법으로 「앞마당 육묘기」를 개발·보급하고 있다.

앞마당 육묘기는 기존의 전통적인 못자리가 필요 없이 집 앞마당에서 편하게 육묘할 수 있으므로 농가 일손을 크게 덜 수 있고 또한 설치와 해체가 간편하여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개발된 앞마당육묘기는 길이 122cm의 육묘선반을 6~7단 장착할 수 있는 구조로 크기가 높이 147cm, 폭 63cm로 집 앞마당 등 빈 공간에서 쉽게 모를 키울 수 있으며, 한번에 24~28상자의 육묘가 가능하다.

앞마당 육묘방법은 기존 육묘상자에서 파종하여 싹을 틔운 후 육묘기에 얹어서 하게 되는데 15∼20일간 육묘를 하면 이앙이 기능하다. 또한 자동급수와 부직포 장치가 부착되어 있어 물 공급이나 보온 등도 손쉽게 할 수 있으며, 키운 모를 논에 옮길 때도 육묘기 그대로 경운기나 트랙터에 싣고 갈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일반적으로 1ha의 논 이앙을 위해서는 앞마당육묘기 12대면 충분히 기계이앙모를 손쉽게 키울 수 있어서 집에서 떨어진 논에 못자리를 설치하고 자주 다니며 관리해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육묘기를 이용한 육묘는 기존 못자리 육묘나 공장육묘와 모 생육과 모 이앙 상태는 차이가 없고 육묘노력은 못자리 육묘에 비해 58%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물 사용량도 육묘공장과 못자리에 비해 각각 77%, 82%나 절감할 수 있어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는 녹색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집 앞마당에서 모를 키우므로 모 관리가 용이하여 못자리 관리 소홀에 따른 뜸모, 입고병 등의 못자리 병해 억제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앞마당 육묘기의 보급을 위하여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등과 시범사업 및 현장접목연구를 실시한 결과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전국에 약 6,100여대를 보급하여 농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관계자는 “그동안 벼농사의 생력화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 결과 새로운 육묘법인 「앞마당육묘기」와 더불어 「무논점파」라는 새로운 직파재배법 등을 개발하여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일손을 덜어 주고 또한 쌀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러한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농촌진흥청 신소재개발과 김상열 055-350-1174

Posted by 산복숭아

Posted by 산복숭아

보구력이 뛰어나고 사각사각한 맛이 있는

 

최신 품종의 복숭아인 춘홍을 예약 판매합니다.

 

주문하시면 6월11일 부터 배송합니다...

 

 

사진은 6.4일 모습입니다.

Posted by 산복숭아

 음력 오월달에 익는다하여 "오월화"라는 이름이 붙여진 천도복숭아가

색상이 들어가고 곧 출하될 예정이다.

과일이 작고 신맛이 강하여 임산부들이 좋아하는 과일.

Posted by 산복숭아
- 내손으로 키운 생강으로 김장도 하고 생강차도 담그고 -

금년에는 베란다에 어떤 채소를 심을까?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에서는 도심 속 녹색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삶을 보다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기 위해 베란다에 생강을 심어볼 것을 권장하였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는 베란다 채소 정원을 상추, 부추 등 잎채소 중심으로 구성하는데 뿌리채소인 생강도 베란다에서 키우기 좋은 작물로 밝혀졌다.

생강의 생육 적온은 25℃∼28℃이며 자연광의 40% 내외에서 광합성 능력이 가장 활발하므로 온실효과와 차광효과를 가지고 있는 베란다는 생강을 재배하기에 손색이 없는 장소이다.

생강은 4월 말이나 5월 초가 심는 적기이므로 이 시기에 흙이 묻어 있는 생강을 준비하며, 10℃ 이하로 저온 저장이 된 생강은 싹이 잘 안 트므로 재래시장에서 종강용 생강을 구입하거나 시장에서 저온 저장이 되지 않은 생강을 확인한 후 구매하도록 한다.

눈이 2~3개 붙어있게 잘라 뿌리가 깊이 뻗을 수 있도록 깊이가 20cm 이상 되는 화분에 심는다.

생강은 재배하는 동안 쭉쭉 뻗는 줄기와 잎으로 베란다를 한층 운치 있게 만들어 주고, 오며 가며 스칠 때마다 생강 잎의 신선한 향내도 선사하며, 가을엔 직접 재배한 싱싱한 생강을 수확하여 김장도 하고 생강차도 담글 수 있다.

베란다 채소정원은 텃밭을 마련하지 않은 가정에도 싹트는 기쁨부터 수확하는 보람까지 다양한 즐거움을 더해 준다. 올해는 가족과 함께 베란다에서 생강을 키우면서 원예활동의 즐거움을 만끽해보는 것이 어떨까?

[문의] 농촌진흥청 채소과 문지혜 031-240-3638

 

 

 

 

[참고자료]

 

□ 베란다 생강 재배 방법

○ 생강은 생강에서 생강을 수확하는 영양번식 작물이다. 생강을 심는 데에는 4월 말이나 5월 초가 적기이므로 이 시기에 흙이 묻어 있고 저온 저장이 되지 않은 생강을 구입한다. 저온에 노출되면 생강이 부패하기 때문에 종강으로 쓸 수가 없다. 크고 싱싱하며 상처와 터진 곳이 없는 생강을 구하도록 한다.

화분은 생강의 뿌리가 깊이 뻗을 수 있도록 깊이가 20cm이상 되는 것이 좋으며 생육 기간이 꽤 길기 때문에 양분을 충분히 공급하도록 한다. 화분과 배양토가 준비되었으면 눈이 2~3개 정도 붙어 있게 생강을 자른다. 생강의 눈이 위로 가도록 평평하게 심고 배양토를 4∼5cm 정도 되게 덮어준다. 너무 깊게 심으면 덩이줄기가 길쭉하게 되고 모양이 고르지 않다.

생강은 건조에 약하고 물을 좋아하는 작물이므로 물을 충분히 뿌려주고 고온과 햇볕을 좋아하므로 베란다에서 가장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둔다. 싹을 빨리 틔우려면 화분을 비닐로 덮어 따뜻하게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15일 정도 지나면 싹이 트는데 쑥쑥 잘 자라기 때문에 쓰러지지 않도록 지주를 세워주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 나온 새싹은 이를 수확하여 신선한 향이 나는 잎을 이용할 수 있다.

10월정도 되면 생강의 잎이 점점 누런색으로 변해가고 11월 초쯤 되면 땅위로 올라온 생강이 제법 커진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때가 수확 적기이다. 50cm×30cm×20cm(길이×넓이×높이) 정도 크기의 화분이면 생강을 한 바구니 가득 수확할 수 있다.


Posted by 산복숭아

 저녁이 되어갈 무렵 먼 곳에서 한분 두분 모이고 플랜카드도 도착하여

입구에 덩그러니 그 위용을 보이고....

 윤희철 카페지기님 채용식 서울지부장님께서 ㅎㅎㅎ

그냥 끝날때까지 붙들고 계셔 ㅋㅋㅋㅋ 


                                             뭔지 아시나요? 올해는 야생두릅이 오랜 가뭄으로 아주 귀한줄 알지요?


                                                                  파티 준비가 서서히 다 되어 갑는가 봅니다.

 

윤배님이 준비한 한우 쇠고기....




Posted by 산복숭아

 지난 4월11~12 양일간 경남 남해군 설천면 봉우리에서는 20여년도 중반이

 넘은 세월이 흐른 지금 옛날의 같은 중대의 전우들이 모여서 모임을 가졌다.

인터넷이란 매체가 있었기에 가능한 모임이었다.

연대단위의 모임이 작년에 대전 동학사 근처에서 처음 열리고 올해는

 경주에서 두번째 모임이 있었고 그 여세를 몰아 17연대 2대대 7중대원들이

 별도로 모임을 첫번째로 가졌다.

 

 남해대교를 건너서 한판 찰칵....

 

설천면 봉우리 마을에서

 

 먼저 도착한 윤배님 부부와 우리부부 그리고 집과 배를 제공한 중석님

섬으로 나가서 굴을 채취하고......

 

 

육지로 나오며 채취한 굴로 국민주 캬~~~~...

Posted by 산복숭아
 7월 초순 수확하는 몽부사
 
 

Posted by 산복숭아
 숙기가 6월말경인 "왕봉"
 
 

Posted by 산복숭아

 6월중순경인 춘홍 복숭아의 만개
 
 
 


Posted by 산복숭아

 숙기가 6월초순(6월3일경)인 천도복숭아 "오월화"
 
 
 


Posted by 산복숭아

포도밭 만들기

포도 2009.04.03 18:53

년간 순수입 일억 만들기 프로젝트의 마지막 작업으로

 만생종 계통의 포도인 M.B.A(일명 머루포도)를 심기

 위하여 포도밭을 만든다.

기존에 있는 면적이 적어서 면적을 늘리는 작업이다.

출하시기를 최대한 늘리기 위하여 6월초 조생종 복숭아를

 시작으로 머루포도가 10월말 까지 약 5개월간 출하가

 되도록 안배를 하였다.

 

 

먼저 밭을 경운기로 로타리작업을 하고

 

양쪽의 기둥을 세운다음 줄을 친다. 

 

둘레쪽 기둥을 먼저 세우고

 

 중간의 기둥을 세운다. 
 

 

모두세운 상태. 

 

 기둥을 세운후에 포도를 심은 모습. 
 

 

다음 할일은 철골조를 세우고는 비가림 시설을 하면 끝이 되겠다.


'포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도나무 뿌리캐기...  (0) 2010.01.21
머루포도 출하 합니다.......  (1) 2009.09.10
거봉포도 출하 시작합니다....  (0) 2009.08.15
포도밭 만들기  (0) 2009.04.03
맛있는 포도 고르기  (0) 2008.08.27
거봉 포도가 익어간다. 포도알이 탐스럽다....  (0) 2008.07.26
Posted by 산복숭아

천도복숭아 중에서 선프레라는 품종의 개화가 시작 되었다. 

지난해보다 9일 정도 빨리 개화를 시작한것 같다.

지난해는 3.31일에 개화가 시작이 되고 두릅을 채취 했었는데

올해 두릅은 몇일 더 기다려야 할것 같다.
 
 
 
 
 
 

Posted by 산복숭아

올해는 유난히 깍지벌레가 많아서

복숭아에 기계유유제를 살포하였다.

지난해에는 22,000원 했는데 올해는

30,000원이다.

농산물은 가격이 내리는데 자재값은

올라도 너무 오르는것 같다.


Posted by 산복숭아

    천도복숭아 중에서 농원지기가 가장 좋아하는 '천홍'이라는 품종을 전정중이다.

    중생종으로 우기가 겹쳐서 가격이 떨어지기도 하고 가장 많은 면적이기도 하지만

  가장 무더울 때 수확하는 품종이어서 수확 할때는 고생을 하기도 한다.
 
 
 
 
 


Posted by 산복숭아
정월 대보름 ‘오곡밥’, 현대인의 건강 웰빙식으로 단연 으뜸!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잊혀져가는 정월대보름 음식이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녹아있는 식품에서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웰빙식으로 적합한 식품임을 과학적으로 증명하였고, 앞으로 잡곡프로젝트를 통하여 국민의 녹색 식생활을 뒷받침하고 농업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정월대보름 음식의 의미와 종류
정월대보름에는 ‘상원절식(上元節食)’이라 하여 귀밝이술(이명주)을 마시고 오곡밥과 묵은나물(진채식)을 먹고, 부럼을 까먹었다.

오곡밥은 장수를 기원하는 음식의 하나로 신라시대 까치에게 감사하며 정월대보름 제사상에 올리던 약밥에서부터 유래하였다고 할 수 있는데 약밥에 사용되는 잣, 밤, 대추 등의 귀한 재료를 구할 수 없었던 일반 평민들이 약밥 대신 쌀과 콩 등의 다섯 가지 곡식을 넣어 오곡밥을 지어 먹는 데에서부터 유래되었다.
  * 오곡밥에 들어가는 재료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 찹쌀, 멥쌀, 팥, 차조, 찰수수, 검정콩, 찰기장, 보리 등이 많이 사용되었고 그중 쌀(찹쌀), 콩, 팥, 수수, 조 등이 일반적이다.

묵은 나물은 호박, 가지, 무시래기 등 최소 9가지 채소를 잘 말려두었다 겨울철 원기를 북돋기 위하여 대보름에 기름에 볶아서 먹는 나물을 말하고, 부럼은 정월 보름날 밤에 깨먹는 잣·날밤·호두·은행·땅콩 등의 견과류를 말한다.
 
오곡밥 - 생활습관병 예방 및 건강 장수식품
오늘날 오곡밥은 정월대보름의 “상원절식”을 떠나 평소에 즐겨먹는 웰빙 건강식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성인 1인당  오곡밥 섭취량은 240ml로 쌀밥을 한공기(250ml) 섭취했을 때보다 열량은 1/5 적게, 칼슘과 철은 2.5배 많이 섭취할 수 있고 도정과정에서 쉽게 손실되는 비타민 B2를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쌀에 부족하기 쉬운 각종 성분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생활습관병 및 비만예방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곡밥 재료들에 대한 건강기능성 효과를 과학적으로 살펴보면, 팥은 이소플라본과 베타카로틴 함량이 많아 폐경기 증후군, 골다공증, 심혈관계질환, 종양 및 스트레스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비타민 B₁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각기병 예방에 좋으며, 체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나이아신이 쌀보다 약 2배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검정콩은 껍질에 토코페롤,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항산화, 항암, 골다공증 예방효과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비만예방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밝혀졌다.  그밖에 식이섬유와 단백질뿐만 아니라 인, 칼륨 등 무기성분이 풍부하다.

조는 필수 지방산 섭취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과 대장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수수는 면역증진, 항산화, 항균, 항바이러스 효과 등이 보고되고 있다.

묵은나물(진채식, 陳菜食) - 겨울철 부족한 비타민 보충
묵은나물은 호박고지, 박고지, 말린 가지, 무시래기, 고사리, 고비, 도라지, 취나물, 고구마순 등 최소 9가지 나물들을 여름이나 가을에 잘 말려두었다가 대보름에 기름에 볶아서 먹는 음식으로 이런 묵은나물은 겨우내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하여 원기를 북돋아 줌으로 그 해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게 도와준다.

부럼 - 노화방지 및 콜레스테롤 저하
호두, 땅콩 등 부럼을 깨무는 견과류는 추위를 이길 수 있는 에너지원이 되는 동시에 암을 억제하는 물질인 ’프로테아제 억제제’와 ’폴리페놀류’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암예방 효과가 있으며, 또한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고, 불포화 지방산의 함량이 많아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앞으로 농촌진흥청에서는 기능성이 뛰어난 잡곡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여 웰빙 건강식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고, 녹색기술개발 및 보급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웰빙잡곡 생산 사업’을 통해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기장군, 경기 포천, 충북 괴산, 전남 신안, 경북 봉화 등 14개 지역을 기능성 잡곡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여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농업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농촌진흥청 기능성식품과 김세나 031-299-0512


Posted by 산복숭아
산미와 감미가 조화된 천도 복숭아 ‘하홍’

최근 복숭아 과실에 대한 소비자의 품질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나 주요 재배품종의 품질이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실정이다. 또한  2002년 우리나라가 국제식물신품종보호에관한협약(UPOV)에 가입함에 따라 외국도입 품종의 무단증식·판매 및 재배가 어려워져 국산품종의 육성을 통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식미가 우수한 천도 품종 육성을 위해 1990년에 ‘선광’에 ‘천홍’을 교배하여 얻은 실생 하나를 2008년 ‘하홍’으로 최종 선발하였다. ‘하홍’은 숙기가 8월 중하순인 중만생 천도로서 과중은 270g, 당도는 12.6oBx로 대과성이면서 산미와 감미가 조화된 당산조화형 천도계통으로 천도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전환시켜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육성된 복숭아 2계통 2009년 품종 출원되어 2년간 출원심사를 거쳐 2011년쯤에는 품종등록이 완료되면 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주요 특성

계통명

숙기
(월.일)

과피색

과형

과육색

과중
(g)

경도
(kg/5mmø)

당도
(oBx)

산도
(%)

수확전낙과

하홍

8.15

등적

난원

266

2.13

12.6

0.42

소~중

천홍(대비)

7.31

암적

난원

138

1.76

9.8

0.56

소~중

'하홍' 착과모습

'하홍' 착화 

※ 문의 : 농촌진흥청 과수과 전지혜 연구사(jun0810@rda.go.kr, 031-240-3672)


Posted by 산복숭아

식미와 외관이 우수한 조생종 복숭아 ‘유미’

최근 복숭아 과실에 대한 소비자의 품질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나 주요 재배품종의 품질이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실정이다. 특히  7월 장마철에 수확되는 조생종과 천도복숭아 품종들은 수확 직전 강우에 의해 당도가 쉽게 떨어져 해에 따라 품질 변화가 심함. 조생종이면서 품질이 우수한 품종 육성을 위해 1995년 유명에 찌요마루를 교배하여 ‘유미’를 2008년 최종 선발하였다. ‘유미’는 숙기가 7월 상 중순으로 ‘사자조생’과 비슷한 숙기에 수확이 가능하며 크기는 230g, 당도는 10.6°Bx 정도로 ‘사자조생’에 비해 2oBx 정도 높고, 식미와 외관이 우수한 특성을 나타내어 열악한 조생종 품종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육성된 복숭아 2계통 2009년 품종 출원되어 2년간 출원심사를 거쳐 2011년쯤에는 품종등록이 완료되면 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계통명

숙기
(월.일)

과피색

과형

과육색

과중
(g)

경도
(kg/5mmø)

당도
(oBx)

산도
(%)

수확전낙과

유미

7.12

유백

266

0.90

10.6

0.18

사자조생(대비)

7.10

연적

난원

유백

244

0.70

8.7

0.12


 

 ※ 문의: 농촌진흥청 과수과 전지혜 연구사(jun0810@rda.go.kr, 031-240-3672)

Posted by 산복숭아

해마다 번복되는 복숭아 재배 교육중에서 추울때는 복숭아가

스트레스 혹은 동해를 받을 우려가 있어 전정을 하지 말라고

하는데 올해는 그래도 하던 전정을 멈추고 다른 작업을 우선

진행한다.

그 동안 전정 했던 천도복숭아의 전정목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다.

 

 

 

 

 

Posted by 산복숭아
본격적인 영농철이 되었음은
 관공서로 부터 시작된것 같다.

해마다 하는 영농교육이지만
매년 이맘때쯤이면(올해는 전년보다 조금 빠름)
면사무소 강당에서 새해 영농교육이 시작된다.

올해도 변함없이 시작을 알리는 교육이
경산시에서는 우리 남산면이 처음으로 개강을
알렸다.



처음 교육이라서 그런지 경산 시장이신 최병국님께서
특강을 해주시고 대구시와 대중교통 환승이 이루어 졌다는
말씀을 하신다.
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시장님 그리고 수고하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네요...

이어서 전반기 경산시 의장님이신 윤성규 시의원님의
환영인사(의원님은 저와 고종사촌인디...ㅎㅎㅎ)

이어서 지역 시의원님 이신 성기호님의 환영인사.

오늘의 주 교육과정 담당이신 영천시농업기술센터
과수담당이신 이상은님의 강의..

Posted by 산복숭아
     삼성산!
    
     언제 올라보고 오르지 않았는지 헤아려 보는데
     한참 걸려서 얻은 답은 30년은 넘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아마도 고등학교때 이후로는 정상에는 올라보지
     않았고 그 이후에 산밑의 계곡으로 야밤에 친구들과 솜방망이로
     만든 횃불 들고 가재 잡으러 간 기억이 난다.

    세분의 성현
    원효,설총,일연
    위 세분의 성현의 출생지라해서 삼성산 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태어나서 이 산아래 있는 삼성국민학교를 졸업하고
    객지를 떠돌다 귀농 5년을 넘기고 6년을 맞이하는 동안
    처다보기나 하고 올라보지 않았는데 겨우 올라가 보았다.

    처음부터 험한 길을 가지 않고 산불진화로를 따라 올라가기로 했다.
 
     우리 농원의 마스코트 강아지 두마리 새미와 새침이도 같이 ...

    이곳 4Km 지점에서 좌측으로 올라가면 정상이다.

     강아지들은 눈이 좋은가보다. 뒹구는 걸보면....    

     정상에서 바라보니 예전과는 확실히 많이 변했다.
     대부분이 논이었던 이곳이 어느새 비닐로 덮여지고
    공단이 들어서고 자연부락도 많이 변했다.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구들과 "서바이블" 게임(1)  (0) 2009.07.07
여름 휴가는 휴식과 배움이 있는 농촌으로  (0) 2009.07.05
30여년 만에 올라본 삼성산....  (0) 2008.12.28
갈매기 쇼???  (1) 2008.12.27
산책  (1) 2008.11.15
신불산 산행  (0) 2008.11.01
Posted by 산복숭아
농부가 집이 울산이라는 곳에 있으니 좋은 점이 많은 것 같다.
일하기가 싫으면 휭하니 가버려도 쉴곳이 있고 가볼 곳이 있으니...

오랫만에 바닷가로 카메라를 가지고 나섰다.
자주가던 울산 정자바닷가...


            오늘은 갈매기들이 쇼를 시작한다.
            무심코 지나치던 자리가 저녁때가 되어서인지
           갈매기들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지금이 몇마리인가???
            열 마리는 되남??


             이젠 몇마리지?
            열두마리에 한마리가 비행...
            좌측에 줄 쓰지 않고 있는 두 놈(년)들은 뭐지?

              손님 받아라 요놈들아!

              다모였나?
            그럼 누가 나와서 사회 봐야지???

            울산 수협이 세운 건물인데 무엇에 쓰는 것인지??
            어쨎던 갈매기들의 휴식처로는 최고네....
         

                월척한마리...ㅎㅎㅎ

             한 동안 지나쳐도 올라와 보지 않았던 방파제엔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네...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휴가는 휴식과 배움이 있는 농촌으로  (0) 2009.07.05
30여년 만에 올라본 삼성산....  (0) 2008.12.28
갈매기 쇼???  (1) 2008.12.27
산책  (1) 2008.11.15
신불산 산행  (0) 2008.11.01
가지산 산행  (0) 2008.10.29
Posted by 산복숭아

산책

여행이야기 2008.11.15 21:14
            오랜만에 시내를 산책해 보았다.
             울산에서 몇일 지내니 시간이 지루하고 답답해서
            운동삼아 야음동 뒤에 있는 선암저수지에 들렀다.

            갈대가 물가에....

            아까운 소나무가 죽어가고 있다.
          처음에 멀리서 볼때는 단풍인줄 알았네....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30여년 만에 올라본 삼성산....  (0) 2008.12.28
갈매기 쇼???  (1) 2008.12.27
산책  (1) 2008.11.15
신불산 산행  (0) 2008.11.01
가지산 산행  (0) 2008.10.29
오사카여행  (0) 2008.10.26
Posted by 산복숭아

해발 1,209m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下北面)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三南面)·상북면(上北面)에
위치한 신불산을 올랐다.
오르는 위치는 자수정 동굴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정상에 오르기 시작했다.
이 코스가 신불산 코스중에 가장 험난한 코스이다.


내려다 보이는 곳이 울주군 언양읍 시가지이다.

아!
요기도 공룡능선이 있네?
설악산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일단 우회로를 선택하여 오르고 내려올때 능선을 탔다.

유명한 억새 군락지가 올려다 보인다.
울산지방 방송에 자주 오르내리는 곳....

소나무가 멋있어 보여 한컷...

300mm 줌렌즈에 까마귀 포착..ㅋㅋㅋ
정상에 오르다.
오르는 코스에는 자연에 가까운 등산로인데 정상에는
여러가지 조형물이 만들어져있다.
억새 군락지 주변에도 인간의 손길이 미쳐져있다.
저기 내려 갈려고 하다 시간이 늦어져 못가 아쉽다.
11시 50분경에 산행을 시작하여서 저기까지는 못가 아쉬웠다.
이달 말경에 다시 한번 오르기로 했다.
 해발 1209m의 정상 표지석..

삼각측량 기준점....
측량법 중에 삼각측량이 신뢰도가 가장 높다고 하던가???
위성 G.P.S도 삼각측량에 의한 것이지 아마도....
정상에서 동동주와 오뎅안주..ㅋㅋㅋ

신불산의 산행이 대청봉을 오르는것 보다.
좋은것 같다.
등산로가 자연에 가깝고 흙으로 된 등산로였다....
조금 힘이 들었지만 다른 코스는 쉬운 코스여서 누구나 한번쯤은 올라 보면
후회하지 않는 등산로라 하겠다.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매기 쇼???  (1) 2008.12.27
산책  (1) 2008.11.15
신불산 산행  (0) 2008.11.01
가지산 산행  (0) 2008.10.29
오사카여행  (0) 2008.10.26
대청봉 가는길  (0) 2008.10.18
Posted by 산복숭아
가까운데 두고도 한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하고
항상 중간 지점에서 내려온 산 가지산이다.
가을이면 산을 타는게 큰 일과중에 하나인데
대청봉을 몇번이나 오르면서도 가지산은 정상을
밟아보지 못했는데 올 가을에 와서 겨우 밟아본다.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경산 출신 초등학교 친구들과 가을 산행을 약속한건
한달도 지난 추석 전일이다.

운문령정상에서 출발한건 9시45분경이었다.

정상오르기 직전...

정상 표지석...

  해발 1,240미터의 정상에서...

   가을이라 많은 인파가 산행을 즐기고...



가지산 정상을 밟고 바로 밑에서 휴식을 취하며 친구들과 한컷...
오늘따라 참석인원이 왜이리 적은거야???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매기 쇼???  (1) 2008.12.27
산책  (1) 2008.11.15
신불산 산행  (0) 2008.11.01
가지산 산행  (0) 2008.10.29
오사카여행  (0) 2008.10.26
대청봉 가는길  (0) 2008.10.18
Posted by 산복숭아

오사카여행

여행이야기 2008.10.26 20:01

일본!

멀고도 가까운 이웃이기도 하고 우리나라와는 철천지 원수이기도 하고 두려운 존재이기도 하고
 
전세계에서 유일하게도 우리는 일본을 만만하게 여기는 나라 중의 하나이다.

지난 4월에 농업대학에서 큐슈지방 일원에 농산물유통 및 포장기술을 견학했지만

친구들과 부부모임에서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

일본은 크게 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남쪽의 큐슈, 시코쿠, 본섬인 혼슈, 홋가이도로 이루어졌다.

우리가 다녀온 곳은 본 섬인 혼슈의 고베,오사카,나라,쿄토등이다.




부산항 국제 여객선 터미널에서 팬스타 써니호에 몸을 싣고 출항한
 시간은 당초 15시10분에서 10여분 지난 15시 20분 경이었다.



 아카시 다리!
길이가 1900여미터의 본섬인 혼슈와 시코쿠를 연결하는 연육교로 교각이 달랑 한개로
일본인들이 그들의 기술력을 세계에 자랑하는 다리이다.



고베
지진으로 손상된 부분을 그대로 두고 교육에 활용하는등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있는 메리겐파크에서 한 컷.



 초밥집
한국인이 자주 찾아오는지 한글이 눈에
들어오는데 왜? 가격이 남녀 차별하는 거야!



청수사!
일본은 불교와 신궁이 주를 이루는 모양이다.
절옆에는 항상 신궁이 자리잡고 있었고 가이드의 설명으로는
오사카 일원에 2000여개의 크고 작은 사찰이 있다고 한다.


 청수사의 한곳에서는 사진처럼 물이 흐르는 곳에
수확여행온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저마다 물을 한잔씩 마시는데
그 물을 한가지만(두개이상이면 효과 No) 마시면 좌측부터 장수, 지혜, 사랑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니시진 이라는 곳에서 기모노 쇼가 있었다.
일본 기모노도 우리의 한복처럼 제법 예쁘고 멋이
있어 보인다.
눈에 익은 한복 보다는 조금 그렇지만 일본인의 기모노 사랑은
별스럽다는 생각이 들정도 였다.
오사카의 최대 번화가인 신사이바시를 관광 할때 본 기모노는
먼지가 있는 노점에 전시 된 것이 우리돈으로 1000만원에 상당한
금액이었다.
우리나라의 한복은 수십만원만 되어도 진열장에 있을텐데....
가이드께 질문을 했더니 이름있는 디자이너의 기모노는
1억을 넘어간다고 하네...ㅋㅋㅋ


니시진 기모노쇼의 건물은 식당과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관광객을 끌기위해 기모노쇼를 하는것 같다.
식사는 일본 전통의 덴뿌라 정식이란다......




 나라사슴공원과 동대사!
"어이 너 이리와!"
사슴이 관광객과 잘어울려 다닌다. 먹을것을 가지고 있으면
졸졸 따라다니기도 한다.
그렇지만 배설물을 수시로 흘리고 다니기 때문에 청소하는 사람도
졸졸따라 다니고 있다.




우리 친구들은 호텔에 여장을 풀고 단체를 이탈하여 호텔근처의
 혼마찌역에서 지하철(1구간 200엔)을 타고 번화가인 신사이바시와 도톤보리강으로
나와서 시원한 생맥주(300엔)를 한잔하고 카메라의 밧데리를 구입 할려고
길을 물어 어느 전자상가로 가게 되었는데 눈이 휘둥그레지고 말았다.
그 규모가 대구의 대구백화점이나 울산의 현대백화점정도 크기의 전자백화점이었다.
지상9층까지 전자 제품들로 가득찼다.
일본의 경제력이 대단하다지만 이정도일줄은 생각해보지 못했다.
같이 나간 일행들을 보톤보리강에 두고 둘만 나와서 급하게 서둘러서
자세히는 보지 못했지만 니콘카메라의 신형인 D90이 국내 가격과의
차이가 상당했다.
환율을 평균으로 계산한다면 40여만원이 차이가 나는것 같았다. 



  오사카성!
아마도 한국인라면 이성의 주인공을 떠올리면
아주 싫어 할것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의 아들 히데요리......





우리는 돌아오는 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승객들의 노래 자랑에 참여하여 1,2,4등을 하여 스위트룸과 아침자유식사권과 생맥주와 안주를
상으로 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됐다.
배의 여행은 항공기와 또다른 재미가 있었다.
오사카까지는 왕복 36시간을 꼬박 달려야 도착하니 멀기도 하다.



이번 일본 여행은 지난번보다 언어를 조금더 공부한 덕택에
별무리없이 오사카 시내를 돌아 다닐수 있었다.
2009년이나 2010년쯤에 갈 예정인 도쿄는 오사카에서 신칸센을 타고
 후지산까지 등정하고 올수 있도록 지금 부터 준비 해야겠다.....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매기 쇼???  (1) 2008.12.27
산책  (1) 2008.11.15
신불산 산행  (0) 2008.11.01
가지산 산행  (0) 2008.10.29
오사카여행  (0) 2008.10.26
대청봉 가는길  (0) 2008.10.18
Posted by 산복숭아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설악산 대청봉을 산행했다.
                        
내년까지 설악산의 많이 알려진 코스를 돌아볼 생각이다.

지난해는 백담사에서 출발하여 봉정암으로 해서 대청봉을

등정하고 소청산장에서 1박 했었는데 그때의 일몰장면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군 생활중에 수 많은 일몰을 보아왔지만 그때와는 또 다른가 보다.
  

올해는 오색약수터에서 출발하여 산행을 시작했다.



등산객들이 동물의 겨울 양식을 뺏아 가는 모양...ㅋㅋㅋ

다람~~~쥐~가 겁도 없이 같이 놀자고 하네...

마가묵이라는데 술을 담는다는데????

나무사이에 귀때기청봉 

정상정복 ㅋㅋㅋ

저 아래 보이는 울산바위...

내년에 묵을 예정인 중청대피소....


크으~~~ 세상에 이런일이!!!!
 대청봉 혼자서 독사진을~~~~
 전국의 등산객이 수없이 몰려들어서
잠시도 혼자 있지 못하는데????
오늘 완전히 삼팔광땡이 잡았당...ㅎㅎㅎ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매기 쇼???  (1) 2008.12.27
산책  (1) 2008.11.15
신불산 산행  (0) 2008.11.01
가지산 산행  (0) 2008.10.29
오사카여행  (0) 2008.10.26
대청봉 가는길  (0) 2008.10.18
Posted by 산복숭아
기운나게 하는 포도
포도의 영양학적 가치

가. 포도의 구성성분

포도의 당분은 포도당, 과당 등으로 12~17%로 정도 함유하며, 알카리성 식품으로 주석산, 타닌, 칼슘, Vitamin C, B1, B2. 등이 풍부히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 좋으며, 열량이 높은 과실이다. 여름철에는 기운을 얻게 하고, 겨울철에는 건강을 보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표 1. 포도의 구성성분

구 분 일 반 구 성 성 분
수 분 약 84%함유
당 분 포도당과 과당이 주로 구성(12~17%)
유기산 산함량 : 0.31~0.95% (그중 주석산이 40~60%)
무기성분 회분 : 약0.3%(칼륨:130mg/100g, 칼슘:6mg, 철,나트륨:1mg이하)
완숙과의 유리아미노산 150-270mg/100g
아미노산 알라닌, 프롤린, 아르기닌, 트레오닌 많고 기타 12종이 함유.
색 소 포도색소는 안토시안계의 적자색 색소인 oenin 및 그 분해물.
비타민 Vitamin C : 6mg/100g

2. 포도의 기능적 가치

포도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는 성분으로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혈관확장제 역할을 함으로서 협심증과 뇌졸증을 포함한 심장병 발생 가능성을 줄여주어 성인병 예방에 좋다. 포도에서 정제된 레스베라트롤이란 물질이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발전하는 것을 차단하는 동시에 이미 악 성화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밝혀졌다. 동의보감에 나타난 포도의 효능은 포도당과 비타민이 풍부하여 기운을 나게 하며, 추위를 타지 않게 하고, 또한 포도씨는 암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Posted by 산복숭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26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 하루에 60명 정도씩 농원을 방문한 손님이

있었다.

작년보다 열흘정도 늦게 방문했다.

지난해에는 더위로 고생께나 했지만 올해는 늦게 일정을 잡아서

더위는 피해 간것 같다.

덕분에 캠밸얼리(일명 흑포도) 3줄이 동이나 버렸지만 보람있는 일인 것은

확실한것 같다.



  포도 들고 멎진 포즈....



 
 
 


 
 
 
 
 
 


 
 
 멎진 견학이 되었는지 모르지만 즐거운 표정으로 ....go home

Posted by 산복숭아
맛있는 포도 고르기
좋은 포도고르기, 가정에서의 보관방법

가. 포도의 수확후 특성

포도는 수확한 다음에는 미숙과가 성숙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포도는 수확시기가 품질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확시기가 너무 빠르면 품질에 좋지 않고 너무 늦으면 보관도중에 포도알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보통 당도가 14~17.5%일 때가 적당하며, 품종 및 생산지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인다.

나. 맛있는 포도 고르는 방법

포도의 품질지표는 우선 높은 당도와 높은 당산비이다. 즉 이것은 당도가 높으면서 신맛이 적은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포도의 단단한 정도는 소비자의 구매 지표로서 또한 중요하다. 기타 부패, 포도알이 터진 현상을 보이는 열과 및 줄기의 갈변 등이 없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색이 짙고 알이 굵은 것을 선택하며, 포도송이 사이에 포도알이 지나치게 밀집되어있는 것은 속에 있는 포도가 덜 익은 것이 많으므로 피해야한다. 그리고 알이 쉽게 떨어지거나 표면에 일부 주름이 진 것은 오래된 것이므로 좋지 않다.
보통 포도의 당도는 포도송이에서 가장 위쪽이 달며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구입할 경우에는 가장 아래쪽을 먹어본다. 이 곳이 달면 송이 전체가 달다. 특히 흑포도 등은 알맹이 표면에 가루를 뿌린 것처럼 하얗게 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농약이 아니라 포도의 당분이 껍질로 새어나와 굳은 것이다. 가루가 뿌린 것처럼 되어 있는 쪽이 달며 또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았다는 증거라서 신선하기 때문에 물에 가볍게 씻어 내는 정도로 충분하다


가. 상온보관

만약 포도를 냉장고가 아닌 상온(20±5℃)에 보관하게 되면 부패, 호흡 및 증산작용에 의한 품질저하로 1주 이상 보관이 불가능하다.

나. 저온보관

적절한 보관온도는 0~2℃이며, 보관 전 비정상 포도(부패과, 열과)의 혼입이 없어야 한다. 오래 보관하기 좋은 포도는 송이의 크기가 중 정도가 적당하고 단단한 포도가 좋다. 보관 상대습도는 85~95%가 적당하다.
저장은 폴리에틸렌 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면 신선함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더 오래 보관하고 싶은 경우에는 송이에서 알맹이를 떼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시킨 것은 껍질이 잘 벗겨지고 색다른 맛이 난다

[포도 보관중 발생하는 문제점 및 방지방법]
포도의 보관중 발생하는 대표적인 문제점으로는 크게 건조, 탈립 그리고 부패현상이 있다.

가. 건조에 의한 포도의 품질저하 방지방법

포도 보관시 빈번한 온도변화를 방지하며 보통 0~2℃에 보관하고, 0.05mm 폴리에틸렌필름(PE)로 포장하면 적당한 상대습도가 유지되어 포도가 시드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표 1. 포도(켐벨얼리)의 필림포장 보관시 무게 및 탄력성변화방지 효과

처리 무게감소(%) 탄력성(L2/L1)
보관 4주 보관6주 보관8주 초기 보관4주
무 처 리
0.05mmPE필림
4.17
0.10
10.33
0.29
12.10
0.29
0.81
0.81
0.63
0.70

나. 곰팡이 발생에 의한 부패 방지 방법

포도에는 야생효모 및 미생물이 많이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부패에 기인하는 미생물은 잿빛곰팡이(Botrytis cinerea)이다. 이것은 과립을 갈변화시키고 과피를 과립에서 분리시키며, 흰색균사는 과립 표면에서 밖으로 분출되면서 마침내 회색의 포자 덩어리로 발달한다. 수확기 때에 상처를 통해서 감염되므로 포도는 상처가 없어야 하며, 정확한 온도에 저장한다.
또한 대량의 상업적인 방지방법으로는 수확후 바로 온도를 낮추어 주며, 유황을 m3당 5g을 연소하여 24시간 아황산가스로서 훈증한다. 보통 국내의 규제(식품첨가물 법규)는 잔류량이 3ppm이하(생과)로 되어있으며, 수입되는 포도는 수송기간중 아황산 발생패드를 이용하여 지속적인 아황산가스 훈증처리를 하면서 수입되고 있다.

표 2. 포도(켐벨얼리)의 유황훈증 처리에 의한 부패율 및 아황산(S02) 잔류량

처리 부패율(%) S02잔류량(mg.kg-1FW)
보관 4주 보관6주 보관8주 처리직후 보관2주 보관4주
무 처 리
유황훈증 (5g/m3)
5.0
0.0
7.5
0.5
10.0
1.8
1.10
2.09

1.6 8

1.12

[포도의 생리장해 현상]

가. 탈립
탈립은 줄기로부터 포도알이 떨어지는 현상으로 보통 성숙이 진행될수록 더 심해진다. 일반적으로 씨없는 포도는 씨있는 포도보다 탈립이 적으며, 탈립은 계절과 품종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다. 수확후 포장 및 운반시 작업이 거칠면 최종판매 시에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탈립은 조심스럽게 다루고 적절한 온?습도를 유지해 줌으로써 억제시킬 수 있다.

포도의 탈립현상


나. 물포도
물포도 재배시 발생하는 생리적 현상인데, 처음의 증상은 작고(1-2mm) 검은 점이 소화경 또는 과실에 생기고, 이 반점은 고사하면서 패어지고 더 넓게 번져간다. 이런 과립은 물기가 많고 연해지며, 숙성이 될 때 탄력이 없어진다. 이것은 고질소 함량시비와 과실 성숙시의 그늘 또는 낮은 온도 등이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포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도나무 뿌리캐기...  (0) 2010.01.21
머루포도 출하 합니다.......  (1) 2009.09.10
거봉포도 출하 시작합니다....  (0) 2009.08.15
포도밭 만들기  (0) 2009.04.03
맛있는 포도 고르기  (0) 2008.08.27
거봉 포도가 익어간다. 포도알이 탐스럽다....  (0) 2008.07.26
Posted by 산복숭아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