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1~12 양일간 경남 남해군 설천면 봉우리에서는 20여년도 중반이

 넘은 세월이 흐른 지금 옛날의 같은 중대의 전우들이 모여서 모임을 가졌다.

인터넷이란 매체가 있었기에 가능한 모임이었다.

연대단위의 모임이 작년에 대전 동학사 근처에서 처음 열리고 올해는

 경주에서 두번째 모임이 있었고 그 여세를 몰아 17연대 2대대 7중대원들이

 별도로 모임을 첫번째로 가졌다.

 

 남해대교를 건너서 한판 찰칵....

 

설천면 봉우리 마을에서

 

 먼저 도착한 윤배님 부부와 우리부부 그리고 집과 배를 제공한 중석님

섬으로 나가서 굴을 채취하고......

 

 

육지로 나오며 채취한 굴로 국민주 캬~~~~...

Posted by 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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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태윤 2019.08.30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이런 모임이있었군요
    저도 7중대 화기소대에서 근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