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하예정인 머루포도입니당...

올핸 추석이 너무 앞에 있어서 추석 이후로

배송이 되겠습니다.

.

예약해 주시면 추석지나면 바로 배송 시작합니다.

 

 

 

 

 

 

 

꼬갈을 세웠어요...

새가 너무 서리를 합니다.

꽃매미 배설물도 방지합니다. 

주문은요..

요즈음 홈피 리뉴얼 작업으로

다음주소에서 해 주시면 좋겟습니다.

 

 

운성농원 홈피

http://aay.kr

Posted by 산복숭아
캠밸얼리(흑포도)가 심어져 있던 밭을 철거하고 복숭아로 새롭게 단장합니다.

수령이 오래되어 교체 할때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
Posted by 산복숭아
모든 동식물이 정해진 수명이 있지요.

포도 나무도 마찬가지지요. 물론 인위적으로 재배하는 유실수 이다 보니
어느정도 수입이 나와야 하는 관계로 나무가 시원치 않으면 도태시키고
 새롭게 과원을 조성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
2월초부터 741평의 거봉포도가 심어져 있던 과원을 구보다 미니굴삭기로
나무 뿌리를 제거 하면서 땅을 북돋우고 있는 중이지요. 고물이지만 이 소형 장비가
얼마나 기특한지 모릅니다. 철사로 어장이 설치되어 있어 이 조그만 장비가
아니라면 어쩔까 생각해 봅니다. 아마 그냥 대충 나무를 베어내고다시 심겠지요.
그럴 경우는 나무들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수입도 현저히 줄겠지요.


이 작은 소형 미니굴삭기로 거의 완료가 되어 가고 있네요.


한그루의 포도나무가 한 바가지에 뿌리째 뽑혀지네요.


Posted by 산복숭아
복숭아나무 전지가 아직 남아 있지만 어제 기계유유제를 살포하고 혹시나 싶기도 하고 해서(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효과가 반감이 될까해서) 오늘은 포도 나무 전지를 하였답니다. 올해는 날씨도 추었고
명절인 설날 전에 비가 온 날이 많아서 일을 많이 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만 바쁘고 일은 줄어 들지 않는 기분
이랍니다. 내일까지 일하면 포도 나무는 전지를 마칠것 같습니다......


일을 하다가 모토로이로 사진을 찍어 보았더니 썩마음에 들지 않네요..
이곳에서는 다른 카메라(DSLR)로 찍어보아도 항상 마음에 들지 않았지죠..

Posted by 산복숭아

땅을 파는 일은 역시 힘들어요.. 농촌에서 하는 일 중에서 힘든
 일을 꼽으라면 저는 삽질, 톱질이라고 거침 없이 말합니다..

어제 내린비로 얼었던 땅이 녹았길래 그 동안 미루어 놓았던 포도나무 뿌리를
뽑아 냅니다. 캠밸얼리(흑포도)가 고목이 되어서 거봉 계열인 "자옥"으로
 교체하기 위해서 포도나무의 뿌리를 뽑아 내고 있답니다. 뿌리가 있는 체로
 그냥 심으면 튼튼하게 자라지 않거든요...


Posted by 산복숭아

운성농원의 머루포도(M.B.A)가 드디어 출하합니다.  운성농원 홈피 http://aay.kr

 짙은 향과 깊은 맛이 나는 머루포도는 특히 부녀자들이 좋아합니다.

 *.머루포도의 특징
    포도방울이 큰편이며 포도색깔이 진합니다.
    향이 있고 신맛이 없습니다.

 *.머루포도의 배송방법

  당일 12시 이전에 주문하시면 즉시 수확하여 배송되고 12시 이후에는 다음날

  배송이 됩니다.

  금요일 12시 이후부터는 월요일 일괄 배송됩니다.

   포장밥법은 포도전용 포장삼각대로 1차포장하고  전자제품등에 사용하는

 에어캡(일명 뽁뽁이)으로 2차 포장하여 안전한 포도 전용 스치로폴 박스에

  담아 우체국 택배로 배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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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우리 농원의 친환경 저농약(16-10-4-10) 거봉포도가 드디어 출하 시작합니다.
                               9월 말경까지 출하 가능합니다.                          농원바로가기 http://a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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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포도밭 만들기

포도 2009.04.03 18:53

년간 순수입 일억 만들기 프로젝트의 마지막 작업으로

 만생종 계통의 포도인 M.B.A(일명 머루포도)를 심기

 위하여 포도밭을 만든다.

기존에 있는 면적이 적어서 면적을 늘리는 작업이다.

출하시기를 최대한 늘리기 위하여 6월초 조생종 복숭아를

 시작으로 머루포도가 10월말 까지 약 5개월간 출하가

 되도록 안배를 하였다.

 

 

먼저 밭을 경운기로 로타리작업을 하고

 

양쪽의 기둥을 세운다음 줄을 친다. 

 

둘레쪽 기둥을 먼저 세우고

 

 중간의 기둥을 세운다. 
 

 

모두세운 상태. 

 

 기둥을 세운후에 포도를 심은 모습. 
 

 

다음 할일은 철골조를 세우고는 비가림 시설을 하면 끝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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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맛있는 포도 고르기
좋은 포도고르기, 가정에서의 보관방법

가. 포도의 수확후 특성

포도는 수확한 다음에는 미숙과가 성숙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포도는 수확시기가 품질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확시기가 너무 빠르면 품질에 좋지 않고 너무 늦으면 보관도중에 포도알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보통 당도가 14~17.5%일 때가 적당하며, 품종 및 생산지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인다.

나. 맛있는 포도 고르는 방법

포도의 품질지표는 우선 높은 당도와 높은 당산비이다. 즉 이것은 당도가 높으면서 신맛이 적은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포도의 단단한 정도는 소비자의 구매 지표로서 또한 중요하다. 기타 부패, 포도알이 터진 현상을 보이는 열과 및 줄기의 갈변 등이 없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색이 짙고 알이 굵은 것을 선택하며, 포도송이 사이에 포도알이 지나치게 밀집되어있는 것은 속에 있는 포도가 덜 익은 것이 많으므로 피해야한다. 그리고 알이 쉽게 떨어지거나 표면에 일부 주름이 진 것은 오래된 것이므로 좋지 않다.
보통 포도의 당도는 포도송이에서 가장 위쪽이 달며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구입할 경우에는 가장 아래쪽을 먹어본다. 이 곳이 달면 송이 전체가 달다. 특히 흑포도 등은 알맹이 표면에 가루를 뿌린 것처럼 하얗게 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농약이 아니라 포도의 당분이 껍질로 새어나와 굳은 것이다. 가루가 뿌린 것처럼 되어 있는 쪽이 달며 또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았다는 증거라서 신선하기 때문에 물에 가볍게 씻어 내는 정도로 충분하다


가. 상온보관

만약 포도를 냉장고가 아닌 상온(20±5℃)에 보관하게 되면 부패, 호흡 및 증산작용에 의한 품질저하로 1주 이상 보관이 불가능하다.

나. 저온보관

적절한 보관온도는 0~2℃이며, 보관 전 비정상 포도(부패과, 열과)의 혼입이 없어야 한다. 오래 보관하기 좋은 포도는 송이의 크기가 중 정도가 적당하고 단단한 포도가 좋다. 보관 상대습도는 85~95%가 적당하다.
저장은 폴리에틸렌 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면 신선함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더 오래 보관하고 싶은 경우에는 송이에서 알맹이를 떼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시킨 것은 껍질이 잘 벗겨지고 색다른 맛이 난다

[포도 보관중 발생하는 문제점 및 방지방법]
포도의 보관중 발생하는 대표적인 문제점으로는 크게 건조, 탈립 그리고 부패현상이 있다.

가. 건조에 의한 포도의 품질저하 방지방법

포도 보관시 빈번한 온도변화를 방지하며 보통 0~2℃에 보관하고, 0.05mm 폴리에틸렌필름(PE)로 포장하면 적당한 상대습도가 유지되어 포도가 시드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표 1. 포도(켐벨얼리)의 필림포장 보관시 무게 및 탄력성변화방지 효과

처리 무게감소(%) 탄력성(L2/L1)
보관 4주 보관6주 보관8주 초기 보관4주
무 처 리
0.05mmPE필림
4.17
0.10
10.33
0.29
12.10
0.29
0.81
0.81
0.63
0.70

나. 곰팡이 발생에 의한 부패 방지 방법

포도에는 야생효모 및 미생물이 많이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부패에 기인하는 미생물은 잿빛곰팡이(Botrytis cinerea)이다. 이것은 과립을 갈변화시키고 과피를 과립에서 분리시키며, 흰색균사는 과립 표면에서 밖으로 분출되면서 마침내 회색의 포자 덩어리로 발달한다. 수확기 때에 상처를 통해서 감염되므로 포도는 상처가 없어야 하며, 정확한 온도에 저장한다.
또한 대량의 상업적인 방지방법으로는 수확후 바로 온도를 낮추어 주며, 유황을 m3당 5g을 연소하여 24시간 아황산가스로서 훈증한다. 보통 국내의 규제(식품첨가물 법규)는 잔류량이 3ppm이하(생과)로 되어있으며, 수입되는 포도는 수송기간중 아황산 발생패드를 이용하여 지속적인 아황산가스 훈증처리를 하면서 수입되고 있다.

표 2. 포도(켐벨얼리)의 유황훈증 처리에 의한 부패율 및 아황산(S02) 잔류량

처리 부패율(%) S02잔류량(mg.kg-1FW)
보관 4주 보관6주 보관8주 처리직후 보관2주 보관4주
무 처 리
유황훈증 (5g/m3)
5.0
0.0
7.5
0.5
10.0
1.8
1.10
2.09

1.6 8

1.12

[포도의 생리장해 현상]

가. 탈립
탈립은 줄기로부터 포도알이 떨어지는 현상으로 보통 성숙이 진행될수록 더 심해진다. 일반적으로 씨없는 포도는 씨있는 포도보다 탈립이 적으며, 탈립은 계절과 품종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다. 수확후 포장 및 운반시 작업이 거칠면 최종판매 시에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탈립은 조심스럽게 다루고 적절한 온?습도를 유지해 줌으로써 억제시킬 수 있다.

포도의 탈립현상


나. 물포도
물포도 재배시 발생하는 생리적 현상인데, 처음의 증상은 작고(1-2mm) 검은 점이 소화경 또는 과실에 생기고, 이 반점은 고사하면서 패어지고 더 넓게 번져간다. 이런 과립은 물기가 많고 연해지며, 숙성이 될 때 탄력이 없어진다. 이것은 고질소 함량시비와 과실 성숙시의 그늘 또는 낮은 온도 등이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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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우리 농원의 거봉포도가 이제 제법 많이 색깔이
 변하여 먹음직 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거봉 포도는
수세가 약하고 포도알이 적은 것이 먼저 익는데,
 맛은 굵은 것 보다 포도알이 작은 것이 맛이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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