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어떤 방법으로 다육식물의 이름을 짓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이름이
 있는 것인지 모르지만
별스러운 이름이 다 있는 것은 확실 한가 봅니다..

오늘 택배로 도착한 "크리스마스" 라는 이름의 다육식물입니다.


"그리니"라는 이름의 다육식물입니다. 붉은 빛이 많이 도는 것이
햇빛을 많이 받아서 그렇답니다. 아무래도 겨울에는 실내에서
추위를 나고 간간이 밖으로 햇빛을 보기 때문에 푸른빛이 강하답니다.
줄을 세워 햇빛을 쬐고 있습니다.잠시 세어보니 31종류로군요.
그러고 보니 반 정도만 나와서 해를 보고 있군요...


우측에 뭔지 아시나요 ㅎㅎㅎ 영지 버섯이랍니다.
복숭아 밭에 가면 간혹 복숭아 나무에서 자생합니다.
물론 그 복숭아나무는 수명이 거의 다 된거랍니다.


Posted by 산복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