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부터 출하 예정인 백도복숭아 춘홍입니당...

 

 

복숭아는 끝부분 부터 익어가기 시작합니다. 

 3개가 나란히  붙어 있네요...

원래는 한가지에 하나씩만 달아 놓는데 빠뜨렸지만 크게 잘 자랐네요...

 

 

 

 

 

 

Posted by 산복숭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6.11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ay.me BlogIcon 산복숭아 2014.06.11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달콤한 것은 춘홍이구요..
      신선도 보통의 천도복숭아 보다는 신맛이 덜합니다.
      신비와 신선은 그 맛이 비슷하구요.. 신비가 감칠 맛이 더 납니다.
      올해 우리 농원의 신비는 서리피해로 판매가 어렵답니다...

  2. 2014.06.12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곱셈 2014.06.15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딱한 복숭아인가요? 오매불망 딱딱한 복숭아가 나기만을 기다리고있습니다.

  4. 해마 2014.06.16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합니다. 딱딱한 복숭아인데 색은 초록빛? 붉은빛이 아닌 색이 난다고 합니다.
    맛은 달고요.. 이러한 품종이 따로 있다던데.. 혹 몽부사인가요?
    그리고 물복숭아도 구매가능한가요?(나오는 때에.. 시기가 언제쯤인지도..궁금합니다)

  5. Favicon of https://aay.me BlogIcon 산복숭아 2014.06.16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기가 된 복숭아가 초록빛이라면 수확 몇일 전에 봉지를 벗기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백도는 수확 3일전에 봉지를 벗겨 착색을 시킵니다.
    물 복숭아는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껍질이 벗겨지며 즙이 흐르는 것으로 추정되는군요..
    우리 농원의 복숭아인 "오도로끼,스위트광황,유명"은 단단한 복숭아 이고요.
    나머지 품종들은 후숙하면 물러집니다.